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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오늘진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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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보면 참으로 답답한 경우가 많네요.. 여기에는 농사꾼도 계시고. 사업하시는분도 계시긴 한데. 종자나 묘목 구하실때. 품종이라던지. 그 작물의 특성도 모르시고 막연히 심으면 되겠지하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네요. 최소한 자료들을 더 찾아보시고. 신중하게 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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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甲辰年 푸른용의 해에 福많이 받으시고 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집은 섣달 그믐날 저녁에 늘 있었던 일상입니다.
저녁식사 후에 과일과 간단한 음료를 준비해서 온 식구들이 좁은방에 둘러 앉아 아버지께서 저희집 유래와 덕담을 해주시는 말씀을 듣는 시간입니다.
어머니 살아계실적에는 유과와 콩강정, 깨강정, 콩과자와 꼭 냉장고가 없어도 밖에 놓은 살어름이 살짝 얼은 시원한 식혜를 내놓았습니다.
감나무와 지붕에 닭 덕가래에 담아 올려 놓았던 감홍시도 곁들였습니다.
아버지께서 저희집 내력과 선조님들 말씀이 어릴적에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랬는데 이제는 제가 성묘를 다니면서 사촌들이나 조카들한테 우리 몇대 되시는 선조님 산소이라고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을 제가 대신 하곤합니다.
바르고 건강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게 살라는 말씀으로 마무리를 하십니다.
그런다음 자식들이 준비한 복돈을 드립니다.
아버지께서는 제가 신권으로 교환해드린 빳빳한 새돈으로 자식, 며느리, 손주, 손부, 증손주 순으로 복돈을 주십니다.
올 설명절은 단촐했습니다.
아들 삼형제만 모였습니다.
그렇게 북적이고 소란스럽던 명절이었는데,
때가 때인지라 저희 삼형제만 모였습니다.
지난 몇년 동안 추석 명절과 설 명절을 코로나19 속에서 보내다보니 이젠 이렇게 되나보다 싶습니다.
어찌 생각하면 코로나19가 명절분위기를 바꾸는데 일조했지 않나?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제주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설 명절 연휴를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젊은이들이 얼마나 고향을 찾고 성묘하는 길이 즐겁기만 했겠습니까?
며느리들이 왜 명절때마다 꼭 시댁에서 지내야 하느냐?
명절 때 손목에 갑스를 한다느니~
추석에는 친정으로 설에는 시댁으로 나누어 다니자?라는 여자들 주장이 공공연하게 나오잖습니까?
어린아이들 데리고 찾아온 시골에서 물갈이를 하기도 하고, 잠자리가 바뀌니까 밤새 보채는 어린아이도 있기도 합니다.
내내 비웠던 사랑채에 방마다 불을 지펴서 비닐장판이 쭈글쭈글해도 이부자리를 깔아 놓아도 시골 찬공기는 어린아이들 감기를 안겨 주곤 했습니다.
명절 때 식구들 모이면 집이 좁아서 바로앞집에 방 세개를 게스트하우스같이 전기판넬을 깔아서 만들었습니다.
창문에 커튼을 달아도 빈집이라 바닥은 금방 뜨거워지는데 방안공기는 차갑습니다.
흙집이지만 오래 비어둔 집이라 온화한 방안공기가 없습니다.
이렇게 몇차례 설 명절을 보내다보니 앞으론 이렇게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고향 마을에 차가 골목마다 빽빽하게 주차되곤 했는데 그렇지가 않더군요.
오가면서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명절 쇠느라 몇시간씩 고생해서 꼭 다녀가야할까?
그냥 평소에 시간내서 성묘도 하고 인사도하고 다녀가는 것이 옳지 않나! 생각합니다.
식구들 모임도 어느날 날 잡아서 모이는것이 한가롭고 좋을 것 같습니다.
덕담과 복돈을 주시고나면 양말을 나누어 주십니다.
매번 시장에서 비닐에 싸인 양말을 식구들 숫자대로 준비하셔서 나누어 주십니다.
평생을 이렇게 설 명절을 맞이하면 준비하셨다가 일일이 나누어줍니다.
남자들은 까만색 양말,
여자들은 깨끗한 양말로요.
새해 첫날에 새 양말을 신고 무병장수하라는 마음으로 주십니다.
새 양말을 신고 세배도 드리고 차례도 모시고 성묘를 다녀옵니다.
아버지께서 준비하신 양말은 시장에서 구입한 나이론 양말이 대부분이섰습니다.
젊은이들이 검정색 나이론 양말 신습니까?
저희 두아들도 성묘다녀와서 저희집에와서 벗어주고 갑니다.
올 설에도 역시 아들들과 며느리, 손주들과 손주며느리 숫자에 맞춰서 양말을 준비하셨습니다.
그러다보니 20컬레이상을 준비하십니다.
올해는 여느해보다 오지 못한 손주들과 손부들이 많아서 남은 양말을 까만 비닐봉지에 담아서 서랍속에 넣으시더군요.
다음 설에 자식들 다 모이기를 바라시겠지요!
몇년 전 설같이 다 모이지 못해서 아버지께서 조금은 서운하시는 느낌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내년 설에도 내후년 설에도 오래오래 양말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풍성했던 설 명절이 조금은 썰렁하다고 할까요?
이런 분위가 몇년 후에는 낯설지 않지 않을까?싶습니다.
작년 명절 끝에는 이혼율이 줄었다는 뉴스가 있네요.
제삿상과 차례상 제수음식을 차리고,
그렇게 많이 모이는 식구들 먹거리 준비가 얼마나 힘듭니까?
저도 자식들한테 제사와 차례를 대물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때 시대가 바뀌고 너나나나 어떻게 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많은 식구들이 모여서 북적대던 명절이었는데 아쉬움은 많습니다.
이웃 어를들께 세배를 다녔던 풍습이 사라졌습니다.
한 때는 고향에서 마을회관에 어르신들 모시고 공동세배를 드리기도 했습니다.
아득한 먼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저희는 작년 가을부터 제사를 전주에서 모셨습니다.
이번 설 명절 차례도 전주에서 모셨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요?
차례를 모시고 아이들이랑 성묘를 다녀왔습니다.
진즉 이렇게 했어야하는데요?
아버지께서 살아 계실동안은 남원에가서 제사나 차례를 모시는 것이 도리라 생각한 것이지요.
평생 어머니께서 정성으로 준비하셨던 제수음식을 흉내는 내야지않나?하고 저희도 제수음식을 준비를 했습니다.
작년부턴가 성균관에서 제수음식을 차리는데 말도 많았던 상차림을 예시했습니다.
안동지방에서 성균장보다 시어머니가 더 무서운 집에서는 종전대로 제수음식을 준비하고, 종갓집에서도 과일과 전, 반찬을 모듬으로 제수음식을 차렸더군요.
저희도 다음 차례상에는 한번 시도해 볼려고 합니다.
굳이 홍동백서, 조율이시, 삼색나물, 과일은 홀수로 조기와 편은 조상님 숫자대로 차리는 관행을 이제는 포기해도 되지않나 싶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비대면 중심의 명절 문화를 경험했던 게 기름을 부은 것 같습니다.
성균관에서도 “무려 3년간 제사를 안 지내고, 친인척과의 교류가 단절됐다. 3년간 이런 문화가 이어지면서 ‘꼭 하지 않아도 되는구나’라고 학습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말로 간소화 되어야하고 없애야하는 문화는 없애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절 연휴가 하루 남았습니다.
올 한해는 아픈데 없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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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6탄 ㅋ ㅋ

아버지의 임종을 보기 위해 삥 둘러앉아 있는 자식들에게 아버지는 지난날을 회고하며 유언을 했다. 
 
그리고 유언이 끝나자 
 
거의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얘들아~~~, 
 
너희 엄마의 음식솜씨를 따라갈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단다. 
 
지금도 너희 엄마가 만드는 김치전 냄새가 나는구나.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맛을 봐야 편히 눈을 감겠다. 
 
막내야, 
 
가서 부침개 한쪽만 갖다 주겠니? " 
 
 
잠시후 막내가 빈손으로 돌아오자 아버지가 힘없이 물었다. 
 
"어째, 빈손이니?" 
 
그러자 막내는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엄마가 그러시는데요. 
 
 
아버지 드릴 건 없고 내일 문상 오시는 손님들 대접할 것 밖에 없다는데요~~" 
 
 
 ~ ~ ㅋㅋ

조회수 209만회 첩인줄 모르고 시집온 둘째 한집에 두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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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가니 눈만돌리고보면 갓김치 양념개장 간장개장 상표가너무 많아요 근데 개장처음으로 왜밥도둑인줄알았답니다 정말 미친듯먹고왔네요 문자남겨주심 과게이름 알려드릴게요 밥먹으면서 맛있다 소리가 계속나왔네요 또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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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스러운 한해 이지만....

일상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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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옛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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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에 왔다 마을버스 안에서 사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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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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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2일보리논 요소비료
1마지당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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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집에서 사골 끓려서 떡국을끓려서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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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마찬가지지만 중국도 지역마다 토질이 천차만별이다.

산모가 건강해야 건강한 아기를 낳을 수 있듯이 뿌리를 토양에 내리고 생명을 지탱하고 번식하는 모든 작물도 건강한
토양을 기본으로 한다.

토양이 건강하면 그 토양에서 자라는 작물들도 건강해진다.

현대 농법에서는 화학비료와 농약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생산량과 품질 확보가 쉽지 않다.

그러나 과잉집적된 화학비료와 각종 농약은 토양의 자연 순환에 태클을 걸고
자연치유ㆍ회복기능을 힘들게 한다.

재배작물의 생산과 품질확보에 초점을
맞추다보니 정작 모태가 되는 건강한 토양을 만드는 일에는 등한 시 한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산성과 염기성 토양으로 변질되고
사막화가 일어난다.

그러다 보니 세계 농업국가인 중국도
작물 생산과 품질의 경쟁력 확보에 비상이다.

해외에서 다양하게 생산되는 비료와 농약을 엄청나게 뿌려도 결과는 시원치 않다

토양은 산업개발의 어두운 단면처럼 토양은 점점 중금속 물질들에 의해
오염이 되어가고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 인해 농경지가 점점 축소되어간다.

따라서 중국인민정부도 토양개량 및 농경지 살리기에 비상을 걸고 있다.

한국의 농업전문가 그룹을 초청하고
좋은 품위의 토양개량 물질을 세계여러 국가에서 수입하고 있는중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흡족할만한 성과를
못내고 있다.

따라서 중국 농림과학기술원과 최대규모의 농업관련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토양개량과 더불어 적은량의 유ㆍ무기비료의 작물 흡수율을 높히고 중금속 등을 산화ㆍ환원을 진행하는 동시에 토양내 유익미생물의 증식과 활성을 증가시키는 촉매 물질을 약3년동안 지속적으로 어필한 바,

지금은 중국농림과학기술원에서 인정을
받고 좋은 밭 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나가는데 있어 필수 촉매물질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으며 인민정부기관 산하 연구원에서 데이터를 확보해 나간다고 소식을 전해왔다.(시비후 1주일차에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고 연락)

힘든 여정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인정을 받고 있으니 보람은 있다.

누군가는 무시하고
누군가는 궁금해하고
누군가는 꼭 필요한 물질임을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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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농사 준비 과정 저희는 약 전600평 가지고 밭 농사 하고 있습니다 조금 하는거죠 그~래도 정신없이 일하고 있죠 많은농사을 농부님 들의 팜모닝에서 볼때 대단하시다 말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새해에는 늘 행복 하시고 건강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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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선배님들 혹시 땅콩종자 구할수있는곳
좀 갈려주세요
올해 처음으로 땅콩을 해보려고 하는데 종자 구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너무비싸서요
아시는분 게시면 부탁좀드립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풍년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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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옆에 밭에 조경수 왕참나무를 500여평 식재해 놓고 5년여 방치 해놓아서 높이가 10여 미터는 되어서 그늘이 져요.
원래 임대해서 심은 사람은 포기 각서를 써 해줬다하는데 어떻게 할수 있을까요.
군청에신고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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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첵하면 보충출석권 준다 떴었는데 어디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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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고향 가는 길

내 어머니의 체온이
동구 밖까지 손짓이 되고

내 아버지의 소망이
먼길까지 마중을 나오는 곳

마당 가운데
수 없이 찍혀 있을
종종 걸음들은
먹음직하거나 보암직만 해도
목에 걸리셨을
어머니의 흔적

온 세상이
모두 하얗게 되어도
쓸고 쓴 이 길은
겉으로 내색하진 않아도
종일 기다렸을 아버지의 숨결

오래 오래 사세요
건강하시구요

그냥 그냥 좋아하시던
내 부모님
내 아버지 내 어머니

이젠 치울 이 없어
눈 쌓인 길을 보고픔에
눈물로 녹이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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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죽지않고.자라는.약재.인동초
감기.기침.가래.탈모.염증에좋은.
인동초.ㅡㅡㅡ
몇년동안.손질못한.매실나무를
휘감아.ㅡㅡ매실수확포기
드디어.작업시작
하나.하나.분리작업.전지가위로
큰본가지는,톱으로.자르고
손가락두마디.크기로자른후
건조하여.차로.마실예정
또.ㅡㅡ삼백초.도라지.계피.감초
유자.등등.가래에.효과좋은.약재넣어
가래가.심한.울.ㅡㅡ어버지.드리기위해.
건강원에.맡겨.중탕해서.드릴예정
두나무.ㅡㅡ작업종료
얼마나.많은지.ㅡㅡ감사해서
효과기대합니다
기침.가래.ㅡㅡ뚝.ㅡㅡ하겠죠
편한잠.잘주무시길.ㅡㅡ기대하며.
드려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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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뿌리로 심어 꽃을 보려합니다.

도라지 종근 구입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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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향일암 아침일출 이쁘죠 십년전에다녀와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안는곳 다시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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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정리했습니다.

오원동전
현재가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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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양이들을 소게해 봅니다 주인은 가끔 오시고 거의 저가 밥 을 주곤 합니다 겨울이 되고 넘 추운거 같아 안으로 들어오게 했고 양이들과 함께 잘 지내곤 했지요 날이 따듯하면 산책을 같이 나가요 어쩌다 마을이 보이지 않은 멀리 가게 되면 따라오지 않고 양이들 양옹 야옹 울어댑니다 너무 멀리 간다고 우는거 같아 알았다 그만 돌아가자 하면 신나서 앞장서 갑니다 그런 양이들이 이번 명절 세러 저도 본가로 올라오는 날 부터 안보인다고 이웃집 언니가 역락이 왔어요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다 하니 마음이 쓰이는군요 양이들 다른 사람은 안따라 가는데 어찌 되었을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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