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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추밭에 고추고정
크립을 달아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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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새벽 고추밭에

가서 봤더니
대실망
새벽마다 내려가서
관심주고
쓰담쓰담 해 준게
탈인건지

얼마전에 온도가 8도까지 내려간 탓인지

작년에 200개심고 3근 ㅜ
것두 먹을만한 고추가 아니고ㅜ
버릴만 한거ㅜ

이번에 진짜 잘해 보려고
관심을 넘 준건지ㅜ

내고추 갈색도 있는거 봤다ㅜ

후다닥 새벽에 시장가

애네 포기하려고
다시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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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방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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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폭망했는데 옥수수는 잘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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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님들 포인트수령은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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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빨간 아카시아 나무밑에서 찍어보았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저달을 함께 보고있으려나? ㅎㅎ

오늘 하루도 조용히 지나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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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눌도 고구마 파종할 순을 수학 하였내요 금년에는 고구마 파종 을 150 만평 식제 합니다 오늘은 제2농장 애서 고구마 순을 수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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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댓글이 열리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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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제는 여유속에
지나가고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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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농사를 낙만 이라 했는가? 한번 지어 보시라. 도시에서 태어나 그저 쌀이 어떻게 자라고 크는지 알수 있는가? 우리입에 들어오기까지 100번의 손과 정성과 노력이 들어가야만 된다지 않은가. 못자리부터 시작하여 쌀까지 절차를 밟자면 온 육신은 아픔투성이요. 허리는 쑤시고 아프고 하루종일 일하고나면 녹초가되어 하루가 가고 그 일들을 평생 하다가 죽음을 맞이하는 60세이상의 농촌 어러신들께 무릎끓고 빕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젠 과학적인 방법으로 짓기 때문에 한결 쉬어졌습니다. 우리 후손들은 더욱더 발전된 기술로 더쉽게 지으리가 기대하면서 농사짖는 모든분께 감사 드리며 열심히 살아 갑시다. 옥에 흑이 묻어 길가에 두었더니 오느니 가느니 다 흑이라 하는구나 두어라 옥이 있을지니 흑인듯이 있거라. 바로 두보시인의 순박한 농부의 시 같이 느끼어 집니다. 농부님들 화팅을 큰소리로 외치며 맑고 밝은 마음으로 살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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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가 예쁘게 익어 갑니다
병충해 없이 수확할수 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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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이곳 오월은 낮에는 뻐꾸기가 울고 밤이면 소쩍새가 울어대는 아주살기좋은곳 생극 이랍니다 집아래 논에서는 개구리들의 합창소리가 스테레오로 들려오는 이곳이 정말좋아요 낮에 힘들게 일 할적에 뻐꾸기 소리로 위로 받고 저녘엔 개구리 소리로 자장가 삼아 하루에 피로가 저절로 풀린 답니다 심심해서우리 동네 자랑질 해보았네요^^
모두들 좋은 저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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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쪽파종구을구입하고자합니다
어디서구입할수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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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가 몇그루 있는데 수확을해도 어떻게 팔아야. 하는지 난감하네요 황매실이라 6월 20일경 수확하는데 늦게 나오니까 이미 탐근 사람도 많고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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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사리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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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엄후계자교육 2과정이 사작됐다.
아름다운 정원에서 공부할수있도록 식물 재배에 정성을 다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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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년대 우리들의 공감시대 10 -

우리는 야간통행금지와 장발단속 그리고 미니스커트 단속을 당했다.
통행금지령(通行禁止令) 또는 통금(通禁)은 일정 시간에 일반인의 통행을 금지하는 제도로 주로 야간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원칙적으로 분쟁이나 재난이 있을 때에 치안 유지를 위해 오직 제한적으로만 시행되었다.
어린이나 청소년의 보호를 위해 시행되기도 했다.
야간통행금지는 밤에 허락받지 않는 사람은 돌아다니지 못하게 하는 제도다.
지금도 밤에 치안이 좋지 않는 곳이 있고 과거에는 더 심했을 것이다.
이에 따라 범죄율을 낮추고자 과거에 많이 사용했던 규범이다.
그 당시에는 어차피 횃불이나 호롱불외에는 별다른 조명이 없고 해가지면 일반인들이 할만한 야외활동이 없어 그다지 불만이 없었다.
1945년 시행되었다가 전방 휴전선부근과 해안 일부 군사시설이 있는 지역을 제외하고 1982년1월5일 전면 해제되었다.
밤 10시에서 다음날 4시까지는 일반인들이 시내를 다니지 못했다.
그 후 밤 12시부터 다음날 4시까지로 변경되었다.
12시가되면 싸이렌이 울리고 야간통행증이 없으면 즉결심판을 받고 경찰서 보호실에서 밤을 보내야했다.
신정연휴기간, 광복절, 크리스마스, 재야의 밤 등 특별한 날은 해제되었다.
1970년대 초중반의 장발 단속 정책은 1960년대 이후 서구에서 6.8혁명의 영향을 받은 문화가 한국에 수입되자 당시 정권에서 청년들의 문화를 막음으로써 통제 분위기를 활용하여 젊은이들의 자유로운 활동을 막으려 한 의도가 있었다.
6.8혁명이란 1968년 프랑스 파리를 중심으로 거대한 변혁 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미니스커트와 장발은 주류 문화에 저항하면서 새로운 문화 새로운 시대를 바라는 젊은이들의 열망이 함축돼 있었다.
1971년 9월 24일 정부는 퇴폐 미풍양속을 해치는 행위를 10월 1일부터 단속한다는 방침을 발표했고,
미니스커트와 장발도 포함돼 있었다.
단속 첫 날인 10월 1일 전국적으로 2,600명이 적발되었다고 한다.
장발단속에 걸렸는데 머리깍기를 거부하면 경범죄로 즉결심판에 넘겨졌고 장발인 상태로 예비군훈련에 참가하면 불참처리됐다.
장발단속은 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에게도 적용되었는데 1970년 홍콩 배우 성룡이 당시 우리나라에 입국하면서 단속에 걸린 적이 있었다.
한 때는 바가지를 엎어 놓은 바가지 모양의 머리가 유행하기도 했다.
장발단속은 80년대 들어서면서 없어졌지만 이를 단속하는 근거 법안의 장발에 관한 내용이 없어진 것은 1989년입니다.
한국에서는 가수 윤복희가 입은 것이 최초로 알려져 있지만 미니스커트는 당시 적령기 미혼 여성의 정장이 되어버렸다.
유신정권이 들어서면서 장발과 함께 미니스커트를 단속하기 시작했다.
당시 경찰들은 풍기단속 등의 이유로 대나무로 만든 30cm자를 가지고 다니며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여성들의 치마 길이를 단속하기도 했다.
당시 단속 기준은 무릎 위 20cm에 걸리면 경범죄처벌법에 의해 처벌을 받았다
"호황기에 미니스커트를 입는다"는 치마의 길이로 경제 상황을 알 수 있다는 말이 떠돌기도 했다.
길거리에서는 보행법규를 위반한 사람을 단속하여 한쪽에 노끈으로 선을 만들고 그 선안에 세워두기도 했다.
횡단보도에서 한쪽발만 내려가면 괜찮았고 두발이 다 내려가면 교통단속반이 멀리서 지켜보다가 쫒아와서 적발되었다.
사회 분위기와 물가상승도 차갑게 느껴집니다.
웃픈 이야기도 있습니다.
90년대까지만해도 자동차를 운전하시다보면 이런 일을 몇번은 격었을겁니다.
도로변에 화이바를 쓰고 멎진 오토바이를 타고 교통단속을 하는 교통순경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전주시내를 벗어나면 완주경찰서 소속의 교통경찰이 있었고,
완주군을 벗어나면 임실경찰서 소속의 교통순경이 있습니다.
임실군 경계를 지나면 남원경찰서 소속의 교통경찰이 나와있습니다.
남원 시내를 벗어나면 지리산으로 들어가는 삼거리에 요천 검문소가 있습니다.
70k의 거리에 꼭 3-4차례는 교통단속을 거쳐야했습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기준속도를 웃도는 속도로 운행하기도 하지요.
어김없이 한쪽에 살짝 숨어있다가 수신호로 차를 세웁니다.
그 시절에는 면허증 밑에다 5,000원권 지폐를 끼워놓고 다녔습니다.
접어진 5,000원권 지폐랑 같이 면허증을 제시하면 5,000원권 지폐만 꺼내고 면허증을 돌려주면서 "안전운전 하십시요"하면서 거수경례를 하였습니다.
다 그런것은 아니었습니다.
심지어는 "동료들이랑 차한잔하게 해주십시요"하면서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했습니다.
어느 날은 요천 검문소에서 안전띠를 안맸던가?해서 검문을 당했는데 호주머니에 현금이 없어서 면허증을 맏겨놓고 시내에서 현금을 인출해서 5,000원을주고 면허증을 찾기도 했습니다.
성실하게 교통업무를 보았던 교통경찰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
그 때는 국도지만 2차선이라 중앙분리대가 없어서 건너편에 교통경찰이 있으면 상대방 차에다 비상등을 깜박이면서 교통경찰이 단속을 하고 있다고 알려주는 미덕아닌 미덕도 있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관리를 잘 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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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빠르게도 흘러 벌써
5월하순 보리수도 빨갛게익
어 가고 복숭아도 제법 껐네
요.하지만 한낮 최고기온은
높은데 새벽기온이 쌀쌀함이 느껴지는데 ...이런기후 때문 에 고추등 작물 자람이 나쁜 건 아닌지? 걱정이되네요.
화창한 날씨 활동하기엔 좋
은날씬데 텃밭농부에겐???
오늘도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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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늘밭에서 마늘쫑을 뽑다가 꿩새끼를 한마리를 발견했어요 요놈들땜시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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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에 출발해서 ~~ 아유. 놀래라 !!! 해일처럼 풀이 밀려와. 부직포 없어서

비닐로 땜빵하구요. ㅎ. 유실수 밑은 '낫'으로, 풀을 쳐 내구요.

일차로 심은 고추 방아 다리도 훑고요. 고추 심은 구멍 주위의 풀도 뽑구요.

'노천 자두' '매실' '천도 복숭' 사진도 찍고요. 웃 자란 나무도 손으로 ~~

잘라내구요. 완전 ~~ '신기방기' ~~6년전의 그 어설픔이. 이제는

어여쁜 '텃밭 정원' 이 되었네요. 낼도 아침 일찍가서. 풀 더 뽑기요. 일욜에 빗 님께서

온답니다. ㅎ. 장도 이제 가름요. 횐 님들 ~~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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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처음으로두백잠자심었는데잠자끝에방울토마도처럼달려있는게무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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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꽃이 이쁘게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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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자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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