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부추와 산부추의 차이점 맨처음 평창으로 귀농하면서 산에서 나는 여러가지 식용 나물들과 버섯들을 알기위해 성남의 모란시장에서 전문서적들을 여러권 샀었다 시간 날 때마다 책을 들여다 보며 익혀 왔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전문 서적들을 바탕으로 산에 갈 때는 꼭 책을 두세권씩 갖고 다녔다 이렇게 직접 비교 해 가며 여러 해를 지나고 보니 자연히 많은 것을 터득하게 되었다 시골 생활이 즐겁고 정말 좋았다 오늘은 그 중 산부추와 일반부추의 다른점을 비교해 봅니다 일반부추는 여러번 계속 잘라 먹을 수 있는 것과 달리 산부추는 제일 처음 나오는 새싹만 부드러워서 먹을 수 있고 두번째부터는 너무 질겨 먹기에 힘듭니다 처음에 새싹이 나올때부터 산부추와 일반부추는 색도 다릅니다 하지만 나중에는 산부추도 초록색으로 같아집니다 꽃도 일반부추는 흰색으로 피지만 산부추는 예쁜 핑크의 원형으로 피어서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