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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달을 보며♡
이른 시간 맑은 하늘 에
저 달
유리창 너머 저 멀리 뜬
저 달
그 어디서라도 볼 수 있는
저 달 이요
고개 들어 하늘 보면
누구나 볼 수 있으련만!
그럼에도 쉽게 봐지지 않는
저 달
저 멀리 작은 저 달은
흠결 없어 보여도
가까이 다가선 저 달은
어두운 그림자 있듯이
오고 가는 사람들 가정사
평온함만 있으려던가?
가까이 드려다 보면
각자 사연 않고 살아가리...
거실에서 아침 운동으로
스트레칭 하다 창밖 달을 보고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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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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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7일
KBC 광주방송에서 방송된
제가 살고있는 마을 이야기
입니다.
https://youtu.be/MQlNyiY3FVU?si=9DC86rXImUuC3KOF
3월 10일
좋아요 4 댓글 8
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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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계절은 봄이나
낮은 기온으로
우리네 사람들 봄을
느끼기는 이르지만
우리 집 화단 축대 사이
지난해 묵은 줄기 헤집고
이처럼 할미꽃 새싹
돋아나 봄맞이 하고 있고
이제는 우리 팜님들도
한해 농사 차곡차곡
준비할 때인듯싶네요.
2월 28일
좋아요 6 댓글 0
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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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늘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 또는 눈 소식
있었기에 정월 대보름 달
볼 수 없을 듯싶어서
어젯밤 촬영했네요.
날씨 관계로 오늘 밤
대보름 달 볼 수 없으면
하루 앞선 저 달 보며
소원을 빌어 그 소원
꼭 이루어지시고
팜님들 가꾸는 작물마다
풍작 이루소서...
2월 11일
좋아요 9 댓글 0
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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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삼아 마을 뒷산
오르다 죽은 참나무에
이런 버섯이 있어서
촬영해봤습니다.
식용 또는 비식용을 떠나
무슨 버섯 인지
이름이라도 알아보려고
스마트폰 으로 촬영해서
인터넷 다음에서
검색해봤으나 꽃이 아니라서
검색이 안 되고
네이버에서 검색은
진흙 버섯 이라고는 하는데
맞는 걸까요.?
2월 3일
좋아요 51 댓글 154
자유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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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우리 마을 에서
아래와 같은 일 있었네요.
♡김영록 지사님 삼태마을 방문♡ - https://cho3110964.tistory.com/m/13234895
2월 1일
좋아요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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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 글은 백범 김구 선생의 애송시로 서산대사의 작품으로 많이 알려졌으나
그러나 서산대사의 시집 에는 실려있지 않고 이양연 의 시집
임연당 별집 에 실려 있다고 하며
밤새 내린 흰 눈 우리 집 뒤 아무도 밟지 않은 곳
걸어보며 글귀 떠올라 옮겨봤네요.
1월 8일
좋아요 4 댓글 1
2025년 새해 일출 보셨나요?
비상 계엄령에 따른
정국 불안정 때문인
대외 신용도 하락과
국내 경기 침체 등
암울한 현실이지만
날이 가고 달이 가며
새봄과 함께 시작되는
농사일 올 한 해
우리 팜 님들 흡족한
소득 창출되길 바랍니다.
1월 7일
좋아요 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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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甲辰 年 오는 乙巳 年♡
가려거든 가려 무나 甲辰 年
가는 너를 내 어찌 잡으리
잡고 싶지만 잡을 수 없는 너
가는 너를 잡을 수 없기에
보낼 수밖에 없는 나인 것을!
오려거든 오려 무나 乙巳 年
오는 너를 내 어찌 막으리
막고 싶지만 막을 수 없는 너
오는 너를 막을 수 없기에
맞을 수밖에 없는 나인 것을!
가는 세월 너 甲辰 年 외면하며
난 함께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오는 세월 너 乙巳 年 외면하고
난 동행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러 매도 가고 오는 세월 따라
거울 속 이 내 모습 동행을 하는구나...
2024년 12월 31일 밤
2024년 갑진 년을 보내고
2025년 을사 년을 맞으며.....
12월 31일
좋아요 6 댓글 2
동지 액운타파, 좋아하는 팥 음식을 알려주세요!
팥 국물에 새알 옹심이 넣어서
끓여 낸 팥죽 김이 모락모락
피어날 때 먹는 것도 맛있지만,
식은 뒤 살짝 굳어 가는 앙금
숟가락으로 걷어가며 먹으면
그 맛 또한 아주 맛있어요.
12월 17일
좋아요 19 댓글 7
농작업 할 때 나의 선택은?
전 여름에도 2번,
양말을 신어요.
장화만 신고 일하면
발에 땀이 습하지만
면양말 신으면 보습 효과
있거든요.
12월 13일
좋아요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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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자생 식물들
봄에 새싹 돋아나
봄.여름.또는 가을에
꽃을 피우곤 하지요.
그러다 서리가 내리고
추워지면 메마른 체
겨울 지나고 봄이 되면
다시 새싹 돋아나게 되죠.
그런데 지난가을
노랗게 꽃 피웠던
집 화단에 산국화
서리 내리고, 영하 날씨
완전히 시들었기에
정리하며 잘라내는데
이 겨울!
새싹 돋아나고 있네요.
12월 11일
좋아요 9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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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무엇일까요.?
크기는 탱자보다
큰 것 과 비슷한 편이며
한 줄기에 이처럼 매달려 있네요.
처음 본 것이라 궁금해
팜 님들께 여쭤봅니다.
12월 2일
좋아요 43 댓글 111
나에게 딱 한가지 능력이 생긴다면?
해충을 한 번에 없에는 능력,
그다지 많지 않은 먹거리 농사
잡초는 부지런 떨며 제거할 수
있겠으나
직접 먹거리로 가꾸는 작물
살충제 사용하지 않고
해충을 한번에 없에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네요.
11월 16일
좋아요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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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동이 지난 지금
집 화단에
가을꽃이라 할 수 있는
산국화가 절정을 이룰 때
봄에 피는 꽃 잔디가
축대 틈에서 이처럼
꽃을 피우고있네요.
11월 12일
좋아요 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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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래와 같은 행사가 있었으며
제가 사는 마을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마을공동체 한 마당♡ - https://cho3110964.tistory.com/m/13234867
11월 6일
좋아요 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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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공원 또는 화원에
크고 작은 각종 국화
화려한 자태 뽐내며
피어있음을 볼 수 있죠?
그러나 이 시골 마을
그런 도심 국화와는
비교될 수 없으나
집 축대 위 화단에
노란 산국화가
앞서 꽃 피웠는가 하면
뒤따라 꽃피우려고 하네요.
11월 5일
좋아요 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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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년 전 귀향해서
살고있는 마을 이야기 입니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40930500719
11월 1일
좋아요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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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집은 본 마을과
약 500여 m 거리에
있으며 다소에 거리 두고
옆과 뒤로 곳곳 전원 주택
5가구 더 있는데
우리 집 뒤 휴경지
밤사이 멧돼지 내려와
이처럼 파헤쳐 놓고 갔으나
집 앞 밭까지는 오지 않아
농작물 피해는 없었네요.
10월 30일
좋아요 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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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중 가장 크다는 슈퍼 문 입니다.
10월 17일
좋아요 1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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