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만 농민이 선택한 1등 농사앱

모임글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저 달을 보며♡

이른 시간 맑은 하늘 에
저 달

유리창 너머 저 멀리 뜬
저 달

그 어디서라도 볼 수 있는
저 달 이요

고개 들어 하늘 보면
누구나 볼 수 있으련만!

그럼에도 쉽게 봐지지 않는
저 달

저 멀리 작은 저 달은
흠결 없어 보여도

가까이 다가선 저 달은
어두운 그림자 있듯이

오고 가는 사람들 가정사
평온함만 있으려던가?

가까이 드려다 보면
각자 사연 않고 살아가리...

거실에서 아침 운동으로
스트레칭 하다 창밖 달을 보고
좋아요 0 댓글 0
Farmmorning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지난 3월 7일
KBC 광주방송에서 방송된
제가 살고있는 마을 이야기
입니다.

https://youtu.be/MQlNyiY3FVU?si=9DC86rXImUuC3KOF
좋아요 4 댓글 8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절기상 계절은 봄이나
낮은 기온으로
우리네 사람들 봄을
느끼기는 이르지만
우리 집 화단 축대 사이
지난해 묵은 줄기 헤집고
이처럼 할미꽃 새싹
돋아나 봄맞이 하고 있고
이제는 우리 팜님들도
한해 농사 차곡차곡
준비할 때인듯싶네요.
좋아요 6 댓글 0
Farmmorning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오늘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 또는 눈 소식
있었기에 정월 대보름 달
볼 수 없을 듯싶어서
어젯밤 촬영했네요.

날씨 관계로 오늘 밤
대보름 달 볼 수 없으면
하루 앞선 저 달 보며
소원을 빌어 그 소원
꼭 이루어지시고
팜님들 가꾸는 작물마다
풍작 이루소서...
좋아요 9 댓글 0
Farmmorning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운동 삼아 마을 뒷산
오르다 죽은 참나무에
이런 버섯이 있어서
촬영해봤습니다.
식용 또는 비식용을 떠나
무슨 버섯 인지
이름이라도 알아보려고
스마트폰 으로 촬영해서
인터넷 다음에서
검색해봤으나 꽃이 아니라서
검색이 안 되고
네이버에서 검색은
진흙 버섯 이라고는 하는데
맞는 걸까요.?
좋아요 51 댓글 154
Farmmorning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설 연휴에 우리 마을 에서
아래와 같은 일 있었네요.

♡김영록 지사님 삼태마을 방문♡ - https://cho3110964.tistory.com/m/13234895
좋아요 0 댓글 0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사진 에 글은 백범 김구 선생의 애송시로 서산대사의 작품으로 많이 알려졌으나

그러나 서산대사의 시집 에는 실려있지 않고 이양연 의 시집
임연당 별집 에 실려 있다고 하며
밤새 내린 흰 눈 우리 집 뒤 아무도 밟지 않은 곳
걸어보며 글귀 떠올라 옮겨봤네요.
좋아요 4 댓글 1
Farmmorning
2025년 새해 일출 보셨나요?
비상 계엄령에 따른
정국 불안정 때문인
대외 신용도 하락과
국내 경기 침체 등
암울한 현실이지만
날이 가고 달이 가며
새봄과 함께 시작되는
농사일 올 한 해
우리 팜 님들 흡족한
소득 창출되길 바랍니다.
좋아요 8 댓글 7
Farmmorning
자유주제·자유게시판
♡가는 甲辰 年 오는 乙巳 年♡

가려거든 가려 무나 甲辰 年
가는 너를 내 어찌 잡으리

잡고 싶지만 잡을 수 없는 너
가는 너를 잡을 수 없기에
보낼 수밖에 없는 나인 것을!

오려거든 오려 무나 乙巳 年
오는 너를 내 어찌 막으리

막고 싶지만 막을 수 없는 너
오는 너를 막을 수 없기에
맞을 수밖에 없는 나인 것을!

가는 세월 너 甲辰 年 외면하며
난 함께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오는 세월 너 乙巳 年 외면하고
난 동행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러 매도 가고 오는 세월 따라
거울 속 이 내 모습 동행을 하는구나...

2024년 12월 31일 밤
2024년 갑진 년을 보내고
2025년 을사 년을 맞으며.....
좋아요 6 댓글 2
조용길님의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
동지 액운타파, 좋아하는 팥 음식을 알려주세요!
팥 국물에 새알 옹심이 넣어서
끓여 낸 팥죽 김이 모락모락
피어날 때 먹는 것도 맛있지만,
식은 뒤 살짝 굳어 가는 앙금
숟가락으로 걷어가며 먹으면
그 맛 또한 아주 맛있어요.
좋아요 19 댓글 7
조용길님의 동지 액운타파, 좋아하는 팥 음식을 알려주세요!·참여글 작성글 사진
농작업 할 때 나의 선택은?
전 여름에도 2번,
양말을 신어요.
장화만 신고 일하면
발에 땀이 습하지만
면양말 신으면 보습 효과
있거든요.
좋아요 5 댓글 1
자유주제·자유게시판
대부분 자생 식물들
봄에 새싹 돋아나
봄.여름.또는 가을에
꽃을 피우곤 하지요.
그러다 서리가 내리고
추워지면 메마른 체
겨울 지나고 봄이 되면
다시 새싹 돋아나게 되죠.

그런데 지난가을
노랗게 꽃 피웠던
집 화단에 산국화
서리 내리고, 영하 날씨
완전히 시들었기에
정리하며 잘라내는데
이 겨울!
새싹 돋아나고 있네요.
좋아요 9 댓글 8
조용길님의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이것이 무엇일까요.?
크기는 탱자보다
큰 것 과 비슷한 편이며
한 줄기에 이처럼 매달려 있네요.
처음 본 것이라 궁금해
팜 님들께 여쭤봅니다.
좋아요 43 댓글 111
조용길님의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
나에게 딱 한가지 능력이 생긴다면?
해충을 한 번에 없에는 능력,

그다지 많지 않은 먹거리 농사
잡초는 부지런 떨며 제거할 수
있겠으나

직접 먹거리로 가꾸는 작물
살충제 사용하지 않고
해충을 한번에 없에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네요.
좋아요 2 댓글 0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절기상 입동이 지난 지금
집 화단에
가을꽃이라 할 수 있는
산국화가 절정을 이룰 때
봄에 피는 꽃 잔디가
축대 틈에서 이처럼
꽃을 피우고있네요.
좋아요 7 댓글 2
조용길님의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어제 아래와 같은 행사가 있었으며
제가 사는 마을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마을공동체 한 마당♡ - https://cho3110964.tistory.com/m/13234867
좋아요 7 댓글 8
자유주제·자유게시판
도심 공원 또는 화원에
크고 작은 각종 국화
화려한 자태 뽐내며
피어있음을 볼 수 있죠?

그러나 이 시골 마을
그런 도심 국화와는
비교될 수 없으나
집 축대 위 화단에
노란 산국화가
앞서 꽃 피웠는가 하면
뒤따라 꽃피우려고 하네요.
좋아요 8 댓글 7
조용길님의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제가 2년 전 귀향해서
살고있는 마을 이야기 입니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40930500719
좋아요 5 댓글 4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저의 집은 본 마을과
약 500여 m 거리에
있으며 다소에 거리 두고
옆과 뒤로 곳곳 전원 주택
5가구 더 있는데
우리 집 뒤 휴경지
밤사이 멧돼지 내려와
이처럼 파헤쳐 놓고 갔으나
집 앞 밭까지는 오지 않아
농작물 피해는 없었네요.
좋아요 8 댓글 4
조용길님의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
자유주제·자유게시판
1년 중 가장 크다는 슈퍼 문 입니다.
좋아요 14 댓글 8
조용길님의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