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법 쌀쌀한 날씨 였는데 어제에 이여서 오늘은 수로에 주름관 묻고 폐콘으로 양 옆에 공간 채우고는 흙으로 마무리 작업 했습니다. 비만 오면 밖에 빗물이 하우스 내부에 스며들어서 이번에 큰 맘 먹고 시작 했습니다. 아직도 양 하우스 사이 수로는 시작도 못 했는데 이미 시작한 작업 다음주에 마무리 할려고 계획 잡고 있는데 이번 일요일 대구에 지붕공사 견적건이 두 곳이 있는데 판단 여하에 달렸습니다. 수로 작업에 60함마 드릴로 작업했는데 오늘따라 몸이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