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도 빠르게 지나 벌써 6월입니다. 밤꽃 향기가 서서히 묻어나는 시기에 모내기는 거의 끝난 현재 그래도 농촌 일은 끝이없겠죠. 마늘 양파 수확도 많이 진전되으었텐데 저도 하우스내에 양파 마늘 뽑아내고 그 이랑에 참깨 파종하고 남은 옥수수 감자 배추관리만 남았네요 그동안 초피나무 관리 하느라 무척 바빴는데 이제 숨 돌릴시간이 되었습니다. 간간이 지붕공사도 했지만, 올해부터는 초피나무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고사리 조금 신품종 밤나무 관리도 했는데 올해부터 밤수확도 늘어나겠네요 올 여름은 무척 더울 예정인데 몸 관리하시면서 하시는 농작업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