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4시에 일어나 40분을 달려 농장에 갔다. 그동안 가뭄을 속에서 힘들었을 내 소중한 새끼들이 어제 비가 온 후 즐거워서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 했을 생각을 하니 정말 내 기분도 좋았다. 역시나 내 소중한 새끼들 너무도 무사히 잘 있었다. 그동안 나는 밭을 갈고 씌우고 심고 했던 시간들이 지나고 간신히 이슬만 먹고 버티던 내 농장물들을 보면서 가슴이 저렸는데 너무도 싱싱하게 나를 맞이했다. 왕성왕성 수확을 기다리는 꽉찬 나의 농작물!!!!! 너무 짜릿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