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쉼없이 비가 내렸는데 지금은 더욱더 심하게 바람까지 동반해 내리고 있습니다 2월이 금방 지났습니다 데크5일 가대기 3일 그외는 하우스에서 소일 하면서 보냈는데 벌써 성큼 3월이 왔습니다. 매화가 벌써 꽃눈을 내밀고 있는데 월초부터 날씨가 순조롭지 않습니다. 올 해는 지난해처럼 악몽은 없으야 할텐데 3월에 이렇게 많은 비는 참 드문 현상인데 왠지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우스 내에는 봄 채소를 몇 가지 파종했는데 결과치늘 기대하면서 따뜻한 날을 기대해 봅니다. 다들 행복한 봄 날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