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농부·
추위가 계속되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이번 추위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따뜻하시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서로가 다른 생각을 갖기에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이해의 대상입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길을 물으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저쪽 코너에 호프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면 막걸리집이 보입니다. 거기서 300미터 직진하면 됩니다."
목사님에게 길을 물으면 당연히 "저기 교회 보이시죠? 네 그 교회를 지나서 100미터 가면 2층에 교회가 보입니다. 그 교회에서 오른쪽으로 돌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고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합니다. 목사는 십자가라고 하고,
교통 경찰은 사거리라고, 간호사는 적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대답 할 것 입니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 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뿐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마늘을 캐고 참깨씨앗을 넣었습니다.
마늘을 캐고 촉촉한 땅에 보들보들한 땅이라 발아가 잘 되어습니다.
어제 가위로 2-3개를 두고 잘랐습니다.
좀 이따 튼실한거로 1개씩만 남길려고 합니다.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