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흘러봐야눈물을안다·
10월6일 아침6시에 일어나 아침식사를하고 밭에나가 7시부터 가을 수확으로 쪽파10키로 무우줄기가 부드럽고싱싱하여 25키로정도 솎아 왔으며 애호박8개양파심을장소에 비료주고 밑거름으로 뿌리고 10일후에 모종사다가 심을예정이다.풋고추도 35키로 수확하여 일반시장에 10만원에 팔고 들깨도 다음주부터 베서 수확할예정이다.바쁜 농부들은 항시 계절따라 되풀이되는 일상 생활에 쪼기어 다닌다.그러다보면 ㅣ년이 소리없이 빨리가버린다.농사대장군이란 생각이 떠으른다. 열심히 농사짓고보이지 않은곳에서 선을베풀고 힘차게 노력 삽시다. 농부님들 화이팅!
모든작물을 재배하는데는 열과성의를 보여야 한다. 식물이 자라면서 주인 숨소리도 듣고 자란다고 하지 않은가? 자주가서 자라는데 지장을 초래하는 모든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농사는 실패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