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전 유박 주는 기준]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1월 5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겨울 전 유박 주는 기준>입니다.
🔻달력보다 포장 조건
• 유박은 흙을 부드럽게 만드는 효과보다 양분 공급에 초점을 맞춰 써요. 수확이 끝났다고 무조건 겨울 전에 넣지 말고, 다음 작물의 파종·정식 일정과 토양 수분, 재배환경을 함께 살펴요.
• 충분히 분해될 여건을 확보하기 어렵다면 지금 투입을 서두르지 말고, 봄 작기 준비 때 시기를 다시 판단해요.
🔻사용량과 살포 기준
• 포대 수로 정하지 말고 제품의 성분함량과 작물별 시비 기준을 맞춰 양을 정해요. 다른 밑거름의 양분도 함께 계산해요.
• 포장 전체에 고르게 뿌리고 흙과 잘 섞어요. 남은 유박을 한곳에 몰아 주지 않아요.
🔻심기 전 안전 확인
• 매뉴얼은 미발효 식물성 유박을 파종 한 달 전, 아주심기 15일 전에 주고 경운·환기하도록 안내해요. 날짜만 지났다고 분해가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아요.
• 시설에서는 가스장해 우려가 있어 완전히 발효된 뒤 사용하고, 상토나 모 포장에는 미발효 유박을 쓰지 않아요.
출처: 농촌진흥청 유기재배 매뉴얼·현장기술지원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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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