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시설 진딧물 방제]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월 29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늦가을 시설 진딧물 방제>입니다.
🔻잎 뒷면부터 살펴요
• 진딧물은 어린 싹과 잎 뒷면에 모여 즙액을 빨아요. 잎 말림·위축, 끈적한 감로와 검은 그을음이 보이면 잎을 뒤집어 성충과 약충을 확인해요.
• 황색점착판은 날개 달린 진딧물의 유입을 살피는 보조 수단으로 활용해요. 포획 여부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작물도 함께 살펴요.
🔻발생원과 재배환경을 관리해요
• 시설 안팎의 잡초를 정리하고 출입구·환기구의 방충망을 점검해요. 질소는 작물 생육과 시비 처방에 맞춰 과다하게 공급하지 않아요.
• 진딧물은 한 지점에서 늘어난 뒤 퍼질 수 있어요. 발견한 곳과 주변 포기를 집중적으로 살피고, 바이러스 매개 피해도 있어 초기 대응이 중요해요.
🔻약제는 등록과 계통을 확인해요
• 재배 작물과 진딧물에 등록된 약제를 골라 어린 싹과 잎 뒷면에 약액이 닿게 살포해요. 저항성을 줄이려면 유효성분과 계통이 다른 약제를 번갈아 사용해요.
• 제품명만 바꾸지 말고 작용기작을 확인하며, 희석배수·사용횟수·수확 전 사용기한을 지켜요.
출처: 농촌진흥청 농업기술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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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일 또 공부자료와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