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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농사공부·매일매일 농사공부
[✍️장마 후 필요한 양분]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29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 13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장마 후 필요한 양분>입니다.

장마로 땅이 침수된 뒤, 다량의 비료를 공급해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농작물에 엽면시비를 통해 필요한 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엽면시비로 어떤 양분을 공급해야 하는지 공부하겠습니다.

🔻장마 후 필요한 양분
1) 인산
- 비가 오면 작물에 질소가 과다 공급되어 웃자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인산은 흡수된 질소의 작물 내부 이용을 억제하여, 웃자람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2) 칼륨
- 질소 흡수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 장마 후엔 칼륨 흡수가 낮아져, 공급 시 잎이 갈변과 과의 비대 약화를 예방합니다.

3) 칼슘
- 질소가 과다 공급되면 신엽, 소과의 칼슘 부족 증상이 발생합니다.
- 공급 시 잎끝이 타는 증상, 과가 물러지는 증상을 예방합니다.
- 질산칼슘보단 천연 염화칼슘이 양분 공급에 좋습니다.

🔻양분 흡수율 높이는 방법
- 잎의 뒷면이 흡수 효율이 높기 때문에, 앞 뒷면 모두 양분을 분무합니다.
- 늙은 잎 보다 어린 잎이 흡수 효율이 높기 때문에, 어린 잎에 양분을 더 분무합니다.
- 습도가 높을때 분무하면, 살포액이 마르는 시간이 더 길게 유지 됩니다.

🔻양분 공급 시 주의사항
- 아침 이슬이 마른 서늘하고 구름이 낀 날이 좋고, 비 오기 전에는 분무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엽면시비시 혼용하는 전착제를 너무 많이 첨가하면 작물의 기공이 막히기 때문에 적당량을 사용해야 합니다.
- 인산을 함유한 살포액과 석회를 함유한 농약을 섞어서 사용해선 안됩니다.

장마 후에 작물의 상태를 확인하고, 엽면시비를 통해 시급한 영양분을 공급한다면, 내 작물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매일농사공부 3탄 46편 [효과적인 엽면시비 방법 및 시기]도 복습해보세요!
https://farmmorning.com/communities/Y29tbXVuaXR5LXBvc3Q6MTQzNz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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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농사공부·매일매일 농사공부
[✍️장마철 파종 추천 작물]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28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 12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장마철 파종 추천 작물>입니다.

올해 장마 기간엔 유독 비 예보가 많은데요, 물을 좋아하여 장맛비에도 잘 자라고, 비교적 관리가 쉬워 손이 덜 가는 작물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 시기를 잘 이용하면 좋은 작물들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고들빼기
- 씨앗을 파종하고 난 뒤 수분감을 보유한 흙에서 잘 자랍니다. 때문에, 장마 기간 파종시 씨앗 발아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 장마 기간 파종시, 추석에 맞춰 수확이 가능합니다.

🔻미나리
- 추위에도 강하지만, 물을 정말 좋아하는 작물입니다.
- 장마 기간에 파종시, 미나리깡을 별도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 단연성 작물이 아니기 때문에 1년 내내 수확이 가능합니다.

🔻고구마
- 보통 5월에 파종하지만, 물 공급이 중요한 작물이기 때문에 장마 기간 파종시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 장마 기간 모종 구입시, 5월보다 저렴하게 구입 가능합니다.
- 7월 초/중순 파종시, 뿌리당 달리는 고구마 수량이 5월보다 많습니다.

🔻공심채
- 아열대 작물인 만큼 물을 좋아합니다.
- 병충해가 거의 없어서 농사 난이도가 낮습니다.
- 파종 후 서리가 내릴 때까지 계속 수확할 수 있습니다.

🔻들깨
- 보통 6월에 파종하지만, 깻잎 수확을 목적으로 할 경우 장마 기간에 모종을 심습니다.
- 배수로 확보만 한다면 장마 기간에도 잘 자랍니다.

7월 장마 기간에는 비가 많이 오고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기 때문에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기회로 삼아 더 쉽게 작물을 수확할 수도 있습니다. 장마 기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매일농사공부 5탄 15편 [빗물 활용으로 작물 재배하기]도 복습해보세요!
https://farmmorning.com/communities/Y29tbXVuaXR5LXBvc3Q6MjA3Nz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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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농사공부·매일매일 농사공부
[✍️침수된 농기계 정비 요령]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27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 11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침수된 농기계 정비 요령>입니다.

장마로 인해 농기계 침수 피해 우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가의 장비인 만큼, 농기계 침수 시 바로 조치를 취해야 최적의 성능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초기 정비 요령
- 안전한 장소로 옮겨 물을 빼내고 깨끗한 물로 닦아 오물을 제거합니다.
- 물기가 마른 후 기름칠을 하고 주요부의 파손 여부를 확인합니다.
- 정비가 끝나기 전에는 엔진 및 배선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시동은 절대 걸지 않습니다.

🔻부품별 정비 요령
1) 전기 배선
-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 시킵니다.
- 손상된 부분은 절연 테이프로 감거나 새것으로 교체합니다.

2) 엔진 및 전기장치
- 마찰부위에 물이나 흙이 들어가면 기계가 파손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엔진 내부와 전기장치는 깨끗이 세척하고 건조 시킵니다.
- 엔진 속에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엔 반드시 전문 기술자의 도움을 받아 정비합니다.
- 배터리가 있는 농기계는 배터리와 연결된 전선을 분리해 물기를 제거하고, 배터리 단자에 그리스를 칠합니다.

3) 윤활유 및 연료
- 엔진오일, 기어오일 등 윤활유와 연료를 새 것으로 교환합니다.
- 공기청정기, 연료여과기 및 연료통 등은 깨끗이 청소하고 필터류는 새 것으로 교환합니다.
- 기화기를 분리하여 청소하고 연료흡입구가 막히지 않도록 조치합니다.

4) 기타 부속
- 소음기에 연결된 고정 볼트를 풀어 소음기에 고인 물과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 라디에이터, 시동 모터, 발전기, 전압 조정기 등을 깨끗이 청소해 말립니다.


✍️매일농사공부 1탄 27편 [장마철 농기계 침수 대비]도 복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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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농사공부·매일매일 농사공부
[✍️음식물 잔반으로 퇴비 만들기]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26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 10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음식물 잔반으로 퇴비 만들기>입니다.

집에서 나오는 음식물 잔반은 매번 처리도 귀찮고, 집에 두면 안좋은 냄새가 납니다.
하지만 간단한 준비물 몇 가지만 있으면 쓸모없는 음식물 잔반으로 퇴비를 만들 수 있는데요,
오늘은 잔반도 처리하고 밭도 기름지게 하는, <음식물 잔반으로 퇴비 만들기>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준비물
- 음식물 잔반(육류는 부패 문제로 지양)
- 농업 부산물(낙엽, 왕겨, 쌀겨, 톱밥 등 화학약품 처리하지 않으며, 마른 상태의 재료)
- 용기(플라스틱 용기, 스티로폼 상자 등)

🔻제조 방법
- 1. 음식물 잔반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 합니다.
- 2. 1번의 잔반을 농업 부산물과 함께 섞어 줍니다. 이때 농업 부산물은 음식물 잔반과 1대 1 비율이어야 합니다.
- 3. 1번의 재료를 밀폐용기에 넣고 냄새 걱정 없는 곳에 배치합니다.
- 4. 3~6개월간의 발효과정을 거칩니다. 발효가 완료되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추가 비법
- 실내/실외 제조시: 실내에서 만들 경우, 외부에서 산소와 접촉할 수 있도록 호기성발효를 2차로 진행해야 합니다. 실외에서 만들 경우, 뚜껑과 옆면에 산소 유입 구멍을 만들고 바닥에 수분 빠지는 배수구멍을 만들어 주면 됩니다.
- 겨울에 제조시: 기온이 낮은 겨울에는 미생물의 활동성이 낮습니다. 때문에 겨울에는 용기 뚜껑 밀봉 후 봄이 올 때까지 보관을 해둡니다. 퇴비 재료가 얼어 있어도 괜찮습니다.
- 발효 과정시: 흰 곰팡이가 생기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다만 음식물 잔반의 물기로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농업부산물을 더 섞거나 바닥에 깔아줍니다. 혹은 박스를 개봉하여 가끔 뒤집어주며 공기와 접촉후 2차 발효를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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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농사공부·매일매일 농사공부
[✍️좋은 퇴비, 나쁜 퇴비 구별방법]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25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 9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좋은 퇴비, 나쁜 퇴비 구별방법>입니다.
퇴비는 작물 생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퇴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아무 퇴비나 쓸 경우, 힘들게 키운 작물이 모두 죽어버리거나, 토양병이 발생하여서 한 해 농사를 통째로 망쳐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불상사를 막고자, 오늘은 <좋은 퇴비, 나쁜 퇴비 구별방법>에 관해 공부하겠습니다.

🔻퇴비 제조 과정
- 가축분과 부자재, 광합성 미생물을 혼합합니다.
- 부숙실(발효실)에서 55℃ 이상의 온도로 2~3주 뒤집기 과정을 거칩니다.
- 숙성실(후숙실)에서 왕성한 미생물 활동을 통해, 장기간 고온 상태가 유지되고 악성 균이 사멸합니다.
- 흙냄새가 날 때까지 3~4개월 내외 숙성합니다.

🔻좋은 퇴비의 특징
- 좋은 퇴비는 후숙 기간이 길기 때문에 해로운 균이 없고, 악취가 나지 않습니다.
- 흙, 부엽토, 곰팡이, 메주 냄새가 납니다.
- 검은 흙색을 띠며, 불순물이 없습니다.
- 비료 포장대에 생산업자 보증표가 있습니다.

🔻나쁜 퇴비의 특징
- 부숙실에서 충분하게 온도가 올라가지 않거나, 후숙 기간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악취가 납니다.
- 원료에 도축 잔재물 또는 음식물폐기물이 혼합된 경우가 많아, 불순물이 많고 적색, 흑색을 띱니다.
- 비료 포장대에 생산업자 보증표가 없습니다.
- 대장균과 살모넬라균이 검출될 수 있습니다.

균이 득실거리는 퇴비를 토양에 사용할 경우 뿌리혹병, 뿌리썩음병, 시듦병 등 매우 많은 토양병이 발생합니다.
토양병은 한 번 발생하면 전염이 되고, 땅이 제 기능을 회복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만큼 피해가 심각한 병입니다.
따라서 퇴비에서 악취가 난다면 정상적인 과정을 거친 퇴비가 아니기 때문에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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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농사공부·매일매일 농사공부
[✍️과수 햇볕 데임 예방방법]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24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 8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과수 햇볕 데임 예방방법>입니다.

장마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장마 후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데요,
무더위 기간에 과수를 정비하지 않으면 햇볕 데임으로 인해 과수를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
수확을 앞둔 과일을 지키기 위해, 장마 후의 햇볕 데임 예방 방법에 대해 공부해보겠습니다.

🔻햇볕 데임의 증상
- 햇볕 데임은 열매가 커가는 시기(과실 비대기)에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된 열매 표면이 마치 데인 듯하거나 잎이 갈색으로 마르는 등의 증상을 보이는 고온 장해입니다.
- 대기 중 습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기온이 오르면 잎의 증산작용도 원활하지 않아 잎이 마르고 갈색으로 변하며 심하면 떨어집니다.
- 과일 전반적으로 발생하며, 봉지를 씌우지 않는 사과, 단감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 증상 초기에는 열매 표면이 흰색이나 옅은 노란색으로 변하지만, 심해지면 해당 부위가 썩고 탄저병 등 2차 병해 감염 우려가 커지기 때문에 사전 예방관리가 중요합니다.


🔻햇볕 데임의 예방 방법
1) 뿌리활력 높여 잎 갈변 예방
- 계속 내린 비로 토양의 과습 상태가 지속되면 과수의 뿌리 활력이 떨어집니다.
- 예방을 위해선 뿌리가 분포하고 있는 토양 주변에 물이 차지 않도록 물길(배수로)을 정비해, 뿌리 주변의 통기성이 좋게 관리해야 합니다.

2) 미세살수 장치, 햇빛 가림망 활용
- 미세살수 장치와 햇빛 가림망 등을 설치한 농가는 이를 활용해 햇볕 데임 피해를 예방해야 합니다.
- 미세살수 장치는 대기 온도가 31±1도(℃)일 때 가동하고, 자동조절 장치로 30분 동안 물을 뿌린 뒤 5분간 멈추도록 설정하면 효과적입니다.

3) 감지센서고온 시 충분한 물 공급, 잎으로 열매 가리기
- 햇볕 데임 피해는 과수에 수분이 부족했을 때 발생하기 쉬워 고온기에는 과수원 토양이 마르지 않도록 충분히 물을 공급해야 합니다.
- 나뭇가지를 끌어당겨 잎이 열매를 가리도록 유도해 직사광선에 노출되는 부위를 줄여야 합니다.
- 탄산칼슘을 열매에 뿌려 햇볕 데임 피해를 예방 할 때는 200배액으로 희석해 햇볕에 노출된 열매 위주로 뿌려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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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농사공부·매일매일 농사공부
[🎓7월 1주차 매매공 복습]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23편

7월 7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은 한 주 동안 올라왔던 매일농사공부를 복습하는 시간입니다.

[✍️17편 - 뱀 퇴치 방법]
🔻뱀의 먹이인 쥐, 두더지, 개구리 등 먹이 제거
🔻뱀이 싫어하는 식물 배치 (마늘, 양파, 레몬그라스, 월계수나무 등)
🔻시중에서 판매되는 뱀 퇴치제 사용
🔻제초 매트와 그물망을 이용한 장벽 설치(숨는 공간 차단)
🔻고인 물 및 공급 제한

[✍️18편 - 동반작물로 병충해 예방하기]
🔻동반식물 정의
함께 심으면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식물
🔻동반재배의 효능
- 해충 방제, 식물 건강 개선(토양 생화학 변화), 건강한 토양(질소/영양분 제공), 잡초억제, 그늘 조절, 천연 지지대 역할
🔻해충 방제에 좋은 동반작물
- 부추: 토마토, 대파
- 옥수수: 가지
- 토마토: 마늘
- 콩류: 감자

[✍️19편 - 멧돼지 퇴치 방법]
🔻멧돼지의 특성
- 먹이가 많고 몸을 숨길 수 있는 논이나 휴경지에 서식
- 강력한 번식력 (생후 2년뒤 수태 가능, 한번에 5~8마리 새끼 낳음)
- 잡식성이며 대부분의 농작물에 피해주는 편
🔻퇴치 방법
- 멧돼지 이동경로에 기피제 및 기피 식물 배치(목초액, 마늘, 머리카락, 화학물질, 깨, 더덕, 메리골드 활용)
- 일시적 효과, 비가오면 효과 감소
🔻전기 울타리 설치
- 장기적으로 가장 효과적
- 전선을 지면에서 20~30cm 정도 높이에 치고, 20~30cm 간격으로 2~3줄 더 전선 설치
🔻감지센서 및 불빛 설치
- 초음파, 적외선 퇴치기, 사이렌 등 야생동물이 나타날때만 사용
- 불빛과 겸용시 효과 증대

[✍️20편 - 폭염 대비 방법]
🔻폭염 대비 방법(밭작물, 채소, 과수등)
- 차광망 설치: 작물의 열 스트레스 감소
- 스프링클러 및 점적 관수 시스템 설치: 물을 절약하며 토양의 수분 유지
- 바람막이 설치: 작물의 증발산 최소화(고온과 바람 막기)
- 멀칭(비닐,짚): 토양의 수분 유지 및 온도 저하, 잡초의 성장 억제
- 병해충 관리: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부터 예방적 방제
- 영양 관리: 작물의 스트레스를 적절한 시비로 관리
- 농작물 보험 관리: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 대비
🔻벼
- 적정 물 관리: 물을 얕게 대어 논의 온도 저하, 적정 수분 유지
- 물 관리 시스템 활용(자동 관개 시스템): 논의 물 관리
- 질소 비료 조절: 과다 사용 절제

[✍️21편 - 여름철 온실 냉방요령]
🔻차광
- 방법: 차광막, 차광도포제, 알루미늄 커튼 사용
- 효과: 기온 최대 4도 낮춤
- 유의점: 어두운 색 차광막은 효과 좋음, 적절한 차단율 유지 필요
🔻안개(포그) 냉방
- 방법: 미세한 물 입자 분무
- 효과: 기온 최대 4~8도 낮춤
- 유의점: 과습 방지, 철저한 환기 필요
🔻환기
- 여름철 환기 횟수: 시간당 45~60회
- 효과: 차광 상태에서 환기창, 환기팬, 순환팬 사용 시 내부 온도 3도, 풍향 가변형 순환팬 사용 시 최대 6.4도 낮춤
🔻부분 냉방
- 방법: 온도 민감 부위 집중 냉방
- 효과: 생장부 온도 2~3도 낮추고 수확량 25% 증가
🔻양액 냉각
- 방법: 냉각기나 히트펌프 사용
- 효과: 양액 온도 14도 낮춤, 뿌리 활력 70% 증가, 수확량 40% 증가

[✍️22편 - 고라니 퇴치 방법]
🔻울타리망 설치(1.5m 이상)
- 고라니의 침입을 막는데 효과적
- 울타리망 높이는 1.5m 이상, 망 밑 봉인 필요
- 추천제품: 노루망, 해태망, 전기 울타리
- 설치 비용 및 유지 보수 필요
🔻화학적 퇴치
- 강한 냄새의 토양소독제나 크레졸 비누액 사용
- 토양소독제: 한 주먹 정도 양을 5m 간격으로 뿌림, 비 오면 쉽게 유실됨
- 크레졸 비누액: 물과 1:1로 섞어 병에 담아 울타리 사이사이에 걸어둠, 빠른 증발 가능
🔻소음기 및 퇴치기 설치
- 상위 포식자 소리 발생 퇴치기 사용
- 소리와 빛을 동반한 기기가 효과적
- 고라니가 나타날 때만 작동해야 효과 지속
🔻기피작물 활용
- 잠두콩 줄기나 잎, 계피, 박하, 고추냉이, 마늘 등을 밭 중간중간에 배치
- 일시적인 침입 차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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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퇴치 방법]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22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 6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고라니 퇴치 방법>입니다.

멧돼지 퇴치방법에서 많은 팜이웃분들이 요청하셨던 고라니 퇴치 방법을 준비했습니다.
팜이웃이 어렵게 가꾼 밭의 작물을 파헤치고, 농가에 피해를 입히는 건수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소중한 팜이웃들의 밭이 피해를 입기 전, 고라니 침입 예방 방법에 대해 공부 해보겠습니다.

[고라니의 특성]
- 야행성 동물입니다. 주로 인적이 없는 밤에 활동을 하며, 밤 동안 먹이를 찾고 활동합니다.
- 단체 생활을 하는 동물이며, 보통 2~4마리 정도 무리를 지어서 생활합니다.
- 초식 동물이며, 잎, 껍질, 열매 등을 먹으며 영양을 보충합니다. 고라니의 개체수가 많아지며 먹이 활동 반경이 넓어지고 농작물의 새싹과 뿌리에 피해를 줍니다.

[퇴치 방법]
🔻울타리망 설치(1.5m 이상)
- 울타리망은 고라니의 침입을 막는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단, 고라니는 점프력이 좋기 때문에, 울타리망의 높이는 1.5m 이상으로 만들어야 하며, 망 밑을 잘 봉인해줘야 합니다.
- 시중에 파는 노루망, 해태망 모두 고라니의 침입을 막기 효과적이며, 전기 울타리 설치시에는 멧돼지의 침입을 함께 막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단점은 울타리를 설치하는 비용이 많이 들어갈 수 있으며, 때마다 보수나 유지 비용, 시간이 들 수 있습니다.

🔻화학적 퇴치
- 고라니는 예민한 후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농가에서는 냄새가 매우 강한 토양소독제나, 크레졸 비누액을 많이 사용합니다.
- 토양소독제는 한 주먹 정도의 양을 5m 간격으로 울타리 사이사이에 뿌려주면 좋지만 비가 오는 날이면 쉽게 유실됩니다.
- 크레졸 비누액의 경우 기피제로 사용할 때 물과 1:1로 섞어 박카스병에 담고, 울타리 사이사이에 걸어주면 효과가 좋습니다. 단점은 액체이기 때문에 빠르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소음기 및 퇴치기 설치
- 고라니는 청각 또한 예민합니다. 상위 포식자 소리를 발생시키는 퇴치기를 이용하면 쉽게 쫓아낼 수 있습니다.
- 퇴치기의 경우는 소리와 빛을 동반한 기기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 학습효과가 좋기 때문에 센서를 통해, 고라니가 나타날 때만 작동해야 효과가 오래 지속됩니다

🔻기피작물 활용
- 후각이 발달한 고라니는 자극적인 냄새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냄새가 강한 잠두콩의 줄기나 잎을, 수확한 후 밭 중간중간에 뿌리면 좋습니다.
- 계피, 박하, 고추냉이, 마늘 등도 사용 가능합니다.
- 일시적으로 침입을 차단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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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농사공부·매일매일 농사공부
[✍️여름철 온실 냉방요령]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21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 5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여름철 온실 냉방요령>입니다.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름철 온실 농작물의 생육을 촉진하고 고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냉방 방법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온도가 30도를 넘으면 생육이 지연되고, 35도 이상이 되면 작물이 말라죽기 시작하기 때문에, 다양한 냉방 기술의 활용이 더욱 중요합니다.

🔻차광
- 차광막, 차광도포제, 알루미늄커튼 등을 사용해 햇빛을 차단하여 온실 내 기온 상승을 억제하며, 최대 4도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 차광막 일반적으로 회색, 검정색, 갈색 등의 어두운 색상은 높은 차단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밝은 색상은 상대적으로 낮은 차단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 차단 효과가 너무 좋으면 생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적절하게 차단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개(포그) 냉방
- 미세한 물 입자를 안개처럼 분무해 물입자들이 증발하면서 주위 공기 열을 흡수해 기온을 낮춥니다.
- 자연 환기와 비교해 최대 4~8도 낮출 수 있으며, 과습하면 냉방 효율이 낮아지므로 습하고 더운 공기가 외부로 쉽게 나갈 수 있도록 환기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환기
- 여름철 환기 횟수*는 시간당 45~60회(1분당 1회)가 적당합니다
(* 온실 체적만큼의 공기가 외부 공기로 교환되는 것을 1회 환기라 함)
- 차광한 상태에서 환기창, 환기팬과 함께 순환팬(유동팬)을 이용하면 내부 온도를 3도 낮출 수 있으며, 풍향 가변형 순환팬을 사용하면 최대 6.4도 낮출 수 있습니다.

🔻부분 냉방
- 딸기 관부(뿌리와 줄기가 만나는 부분), 알뿌리(구근) 화훼 뿌리 등 온도에 민감한 부분만 집중적으로 냉방하는 방법입니다.
- 찬물을 배관으로 흘려보내면, 온도 민감 부위를 집중 냉방해 생장부 온도를 2~3도 낮추고 수확량은 25% 증가시킵니다.

🔻양액 냉각
- 냉각기나 히트펌프로 차가운 양액을 공급함으로써 양액을 냉각하지 않은 경우보다 양액 온도를 14도 낮출 수 있습니다.
- 실제 연구 결과, 상추의 뿌리 활력이 70% 증가했으며 수확량도 40% 늘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온실 냉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전국 평균기온은 24.7도 였으며, 올해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90%이상으로 농작물 고온 피해가 우려됩니다.
효율적인 냉방 기술 적용을 통해 고온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높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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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농사공부·매일매일 농사공부
[✍️폭염 대비 방법]
매일매일 농사공부 5탄 20편

팜이웃 여러분 안녕하세요🤓
7월 4일, 농사공부 시간이 찾아왔어요.
오늘 공부해 볼 내용은 <폭염 대비 방법>입니다.

여름철 장마가 끝나면 곧 폭염이 찾아옵니다. 걷기도 힘들 정도의 뜨거운 열기에 작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폭염 대비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폭염 대비 방법 총정리
밭작물, 채소, 과수등에 공통으로 적용될 수 있는 예방법
- 차광망 설치: 햇빛을 차단하여 작물의 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으며, 온도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 스프링클러 및 점적 관수 시스템: 토양의 수분을 유지하여 작물이 고온에 잘 견딜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히 점적 관수는 물을 절약하며 효과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바람막이 설치: 고온과 바람을 막기 위해 바람막이를 설치하면 작물의 증발산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 멀칭: 토양의 수분을 유지하고 잡초의 성장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며, 토양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비닐 멀칭, 짚 멀칭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병해충 관리: 고온 다습한 환경은 병해충의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예방적 방제와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 영양 관리: 고온에 작물이 스트레스를 받기 쉬우므로 적절한 시비로 작물의 영양 상태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농작물 보험 관리: 예기치 않은 기후 변화로 인해 피해를 대비하여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벼
- 적정 물 관리: 물을 자주 공급하여 논의 수분을 유지하고, 물을 얕게 대어 논의 온도를 낮춥니다.
- 물관리 시스템 활용: 자동 관개 시스템을 통해 논의 물 관리를 효과적으로 합니다.
- 질소 비료 조절: 고온 시기에 질소 비료를 과다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각 작물의 특성에 맞는 대비 방법을 통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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