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무서리가 손 시렵게 춥웠습니다. 해 뜨기전에 배추에 영양제 엽면시비 했는데 좀 추웠습니다. 의령 지정면에 오전에 지붕공사 자재 체크해 공장에 주문하러고 갈 예정이였는데, 아침에 간단하게 엔진분무기로 시비했습니다. 예전에는 합천 _대양_백암_신반으로 갔었는데 오늘은 노선을 다르게 선택해 쌍백_ 궁유(일붕사)_유곡을 경류해 현장에 갔다 왔습니다. 요즘 지붕공사 일이 전무한 현실인데 쌈지돈을 아끼면서 생활해야 할 것 같습니다.아직 배추 시세는 알 수 없는 상태라 연말 계획에 차질이 있을것 같은 예감이 가슴 절여 오네요. 배추는 단단하게 결구가 잘 되고 있는데, 벌써 추위가 금방이라도 다가올듯 합니다. 회원님들 늦은 가을날 바쁜 일손에 감기 기운이 왕성할 때인데,환절기 건강 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