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받은 것을 업신여기지 말고,
남의 얻음을 부러워하지 말라.
남의 얻음을 부러워하는 이는
마음의 고요(삼매)를 얻지 못한다.”
-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비교가 행복을 빼앗는 가장 빠른 길임을 정확히 짚어 주십니다.
내가 받은 것을 하찮게 여기고
남의 것을 부러워하는 순간 마음은 즉시 결핍에 붙잡히며,
그때부터 평안과 행복은 멀어지고 번뇌가 자라납니다.
비교를 멈추는 첫걸음은 남을 보며 흔들리는 마음을 알아차리고,
내 자리의 은혜와 인연을 다시 바라보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