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오가는 (베틀의) 북처럼 자제하여 사악한 행동을 싫어하고 옳은 것과 그른 것을 사유하는 구분이 성자임을 현자들은 알아본다." “분노를 분노로써 갚으면 끝내 그치지 않나니, 분노를 버림으로써 비로소 그친다. 이것이 예로부터 내려오는 진리이다.” - 경구(經句) 해설 - 이 말씀은 분노의 순간에 맞서 대응하기보다, 한 걸음 물러서고 내려놓을 때 비로소 분노가 사라진다는 가르침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그럴수도 있지 수월포교사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