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수요일은 둘레길 산책하는날 오늘은 마지막 눈구경을위해 덕유산 향적봉 산행을 하기로 결심하고 아이젠등 안전장비
를 야무지게 준비하여 힘차게 출발 ...!
주중이라 주말에비해 턱없이 적은인파가와 여유로히 등산을 즐길수 있었네요.
등산로를 오르며 먼시야에보이는 잔설이 남쪽과 북쪽이 확연히 차이 가나고 등산로 에 쌓인눈이 다져져 어름으로 변해 곳곳에 미끄럼의 복병이 있지만 아이젠의 미듬직한 장비빨로 안전하고 여유롭게 즐
기고 왔네요.
큰아쉬움은 향적봉 대피소에서 안전통제구역으로 더이상의 등산을 할수없어 가져간 간식으로 아쉬움을 다독이고 와야하는
이맘이 정말정말 정말이지 아쉽네요.
등산로옆 스키장에도연인끼리, 가족단위많이와 즐기며 넘어져도 좋아라하는 모습원색의 스키복을 입고 폼나게 달리는모습너무 행복해보이네요.
지친 마음과 몸을 다독이며 쌓인 스트레스도 훌훌 털어버리고 탁트인 광야을 맘껏 보며 즐기고왔네요.
건강잘챙겨 더 힘내고 행복하게 즐기며 살아가자 약속도하며 정상에서보는 풍광 너무 예쁘고 아름답네요.
즐겁게 등산후 따뜻한 하산 차 한 잔의 맛과 여유가 당신의 몸과 마음에 면역력을 왕창 높여주겠지요.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한삶이 최고의보약이네요.
힘내시고 지루한 목요일도 홧팅합시다!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