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정월 대보름 둥글고 커다란 밝은 달을보기위해 몇번을 하늘을 올려봐도꽉낀 구름으로 볼수가 없었네요. 오늘은 맑은날씨에 쌀쌀한 바람덕 에 미세먼지도 구름도 깡그리 살아 져 주변 풍과이너무좋네요. 산책하기좋은날씨에 관내 장룡산 휴양림을 여유로히 산책하고 왔네요. 내일이 경칩인데 참성질 급한놈들 이 빠르게나와 즐겁게 노래하다 다가가면 뚝그치며 숨어 버리네요. 이렇게 봄은 우리 곁으로 빠르게 오고있고덩달아 우리네 마음도 남녁의 봄이기다려지네요. 3월 다들 새롭게 출발하는것 같고 나만 제자리에 머문 듯 조바심도 나네요. 새학기도 시작하고 이제 본격적인 새로운한해를 시작하는 기분이 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이때미국이 전쟁을 시작... 열마나 새우등이터져야 할는지??? 힘내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열심히 노력해봅시다. 이직쌀쌀한 기온에 건강조심 하시고 홧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