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짧은달 2월 마지막날 주말 토요일 포근한 날씨에 즐기기 좋은 오후네요. 매일매일 같은 24시간이지만 유독 2월을 짧고 설연휴가 있었지만 가족간설례는 만남과새해덕담 세배돈의 훈훈함 이있어서일까 많이 짧은듯 하네요. 2월의 달력 끝자락 성질급한사람은 3월 달력으로 바뀌였네요.성질도 참 ...남녁에서 불어오는 봄바람에 버들가지 도버들강아지도 예부룬을 내밀고있네요. 몇사간후에 다가올 춘3월을 위해 몸과마음에 여유를 갖여 봐야겠네요. 2월의 마지막 토요일 이어지는 3.1절 대체공휴일 아쉬움과 설렘이 함께 몰려오네요. 2월 한달 참 고생많으셨고 설연휴로 마음 고생 많으셨으면 훌훌 털어 버리세요. 이제 꽃피는 춘삼월에는 당신과 함께 웃고 함께 행복해지길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