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복이란 ? 남에게는 있는데 나에게는 없는 것을 얻게 되는 것을 복이라 생각 하는 것 같습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남에게는 없는데 나에게 있는 것 그것이 복이 아닐까요?
생각만 바꾸면 모든 게 복이 됩니다.
오늘은 절기상 우수입니다. 눈이 녹아서 비나 물이 된다는 날이고 날씨가 풀린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수·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말도 생겨났습니다. 설명절을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첫날에 복(福)에 대해서 좋은 글이 있어서 올려드립니다. 누구나 많이 받기를 바라는 복(福)이 사람마다 다르게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없는 것이 나한테는 복(福)인데 더 많은 복(福)을 욕심부리지는 않는지요? 그 중에도 가장 받고 싶은 복(福)은 건강이 아닐까요? 내게 없는것만 찾기 보다는 내게 있는것을 찾으며 오늘도 꽃 같은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팜모닝회원님들 오늘도 아름답고 행복한 날 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