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흘러봐야눈물을안다·
1.오가피 2.들깨단 3.상추 4.배추 5.대파 6.가지 7.무우 8.홍갓 9.풋고추 10.대추 11.호박 12.호랑이콩과서리태 13.알토란등 아침6시에 일어나 조반을 먹고 밭에나가 일을 시작하였다. 오가피열매가 익어 20키로정도 수확. 들깨가 하우스에서 말려 선풍기로 쭈정이는 바람에날리고 보니 33키로. 상추 10키로.배추 200포기 수확예정 11월15일 김장담기. 대파 10키로.가지 30개. 무우 5키로 생채담그기.홍갓 .풋고추7키로.대추 5되.애호박 10개. 호랑이콩과 서리리태 오늘배서 말임. 알토란30키로등 약30마원정도 예상되리라 봅니다.조금시세를 낮게하여 가좌시장 상인들깨 팔아 단골들과 소통하고 노력하는 댓가만큼 행복를 누리며 올해에는 10여개의 태풍이 인천를 비켜나가 풍년을 만끽하니 이런경사가 매년있길 농심과천심이 함께하길 빌어 봅니다. 농민들의 건강을 빌며 마무리 합니다.
모든작물을 재배하는데는 열과성의를 보여야 한다. 식물이 자라면서 주인 숨소리도 듣고 자란다고 하지 않은가? 자주가서 자라는데 지장을 초래하는 모든것을 제거하지 않으면 농사는 실패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