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잔득흐린 하늘로 10월의 세번째 수요일 아침을 맞이 합니다. 한두차래 비소식도 있지만 비가 그치고 나면 몰려올 한기에 대비 하셔서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그림을 그리며 차오르는 바다물, 구름에 갇힌 햇살, 비가그친 들녘은 한산 하기만 하고 비오기전에 정식한 조생 양파가 허리를 펴고 두팔을 벌려 하늘에 감사하며 싱그런 무안의 아침을 열어 줍니다.
포근한 출근길과는 달리 오후엔 기온이 곤두박질 친다고 하니 옷차림 따숩게 입고 출근 하시란 당부로 10월의 세번째 수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