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두번째 맞이하는 월요일 아침도 시원한 가을 아침을 맞이 하지만 낮엔 늦 더위와 자외선 지수가 높다 하니 이점 감안 하셔서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새벽녘에 우는 풀벌레 울음 소리는 한결 구슬프고 산소 엔 벌초 하는 기계 소음에 들녘엔 김장배추 정식을 하고 한쪽에선 양배추 밭에 물을 뿌리고 바다물은 서서히 빠져 나가고 벼는 등숙기에 완벽한 가을 날씨 덕분에 논 둑이 터질 것 처럼 여문 나락과 함께 무안도 여물들어 갑니다.
조석으로 심하게 나타나는 일교차로 벌써부터 독감에 고생 하시는 분이 많아요! 보온에 신경 쓰시어 독감에 절대 걸리지 마시란 당부로 9월의 두번째 월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