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8월의 네번째 맞이하는 월요일 어제 처서 절기가 지났어도 여튼 안개가 깔려있어 한낮 더위를 짐작케 하네요! 소나기 소식이 들어 있으나 낮 더위를 더 신경 쓰셔서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바다물은 차오르고 처서 무렵 벼꽃이 피어나고 한낮 뜨거운 햇살이 무안 들녘을 수정 시키고 가뭄을 견딘 고구마는 무성하고 양배추 정식이 한창인 들녘은 무안의 역동성을 보여 줍니다.
제주 남쪽 바다엔 또 태풍 세개가 발달해 중국을 향하고 있지만 태풍이 몰고 온 강한 비구름은 대비를 하시란 당부로 8월의 네번째 월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