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문턱 인 입추 절기이자 8월의 첫 주말 아침도 여전히 무덥네요! 지금 제주 남쪽 바다엔 태풍13호 돌고래가 복상을 시도하고 있네요! 13호 태풍은 허리케인 으로 출생해 날짜 변경선을 넘으며 결국 태풍 칭호를 얻어 긴 생명력을 자랑하며 한때 5급의 초강력 태풍으로 세력을 키웠다가 지금은 3급으로 세력이 약해 졌으나 중심부에선 강한 비바람을 동반해 일본 열도를 공약해 내일 동해안엔 많은 비를 예보하고 있지만 가뭄이 극심한 우리 지역은 겨우 소나기 소식만 있네요! 제발 소나기라도 고르게 많이 내려주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8월의 첫 주말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