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수요일 아침도 여전히 덥네요! 오늘도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릴것 같아 충분히 준비 하시고 출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물빠진 바다 타들어 가는 들녘이 어쩜 저리 닮았나 모르겠네요! 전국을 돌아 다니며 국지성 폭우로 맹위를 떨쳤던 장맛비는 마른 장마란 오명을 남기고 떠나고 들녘은 타들어 가는 한편 논엔 이삭걸음을 하는 시기라 그런지 쉴새없이 돌아가는 양수기 소음과 함께 무안도 타들어 가는 듯 합니다.
중국으로 상륙한 12호 태풍의 저기압 덕도 볼수없는 상황 이네요! 물 자주 드시는 것도 중요 하지만 틈틈히 소금도 함께 드시란 당부로 7월의 마지막 수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