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산촌마을 귀농 ·
방제작업을 하다
고추, 사과, 포도, 감나무에 담배나방, 깍기벌레, 진딧물이 보이는듯 해서 방제시기를 땍하려니 날씨가 흐리고, 바람도 불고, 안개비도 내리는 것이 반복되어 시기를 놓칠까 싶어서 방제부터 했다.
3종의 살충제와 살균제에 전착제까지 혼합해서 방제를 완료했다.
잔디와 정원수는 방제효과가 떨어질듯해서 포기했다.
자연에서 살고파서 산촌마을로 귀농을 하였기에 삶에 메뉴얼이나 루틴을 두지 않고 그저 자유로이 편하게 살고 싶다.
따라서 농사는 내가족 지인들과 나눠 먹는 것으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