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마지막 주말 아침도 시원함이 묻어 나네요! 낮엔 소나기 소식이 들어 있으나 확율은 없어 보이지만 자외선은 신경 쓰셔서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드디어 무안군의 대표 축제인 제29회 연꽃 축제가 10만평에 달하는 회산 연지에서 오후 7시 개막식과 함께 3일간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 입니다. 초여름 거대한 초록의 연지에 순백의 백련의 향연에 모두를 초대 합니다. 많이들 오셔서 무안군이 야심차게 준비한 대규모 축제에 오셔서 무안의 맛과 멋에 취해 보시란 당부로 6월의 네번째 주말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