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산촌마을 귀농 ·
아침에 고추밭을 둘러보니 고추의 방아다리 아래 가지가 나오고 있다.
방아다리 아래 가지를 키울까? 제거 할까? 를 고민하다가 모두 제거 했다.
그리고 주위의 풀들도 뽑아내고, 살충제 방제까지 마쳤다.
방제를 했으니 오늘은 비가 내리지 않았으면 좋겠다ㅎㅎ
자연에서 살고파서 산촌마을로 귀농을 하였기에 삶에 메뉴얼이나 루틴을 두지 않고 그저 자유로이 편하게 살고 싶다.
따라서 농사는 내가족 지인들과 나눠 먹는 것으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