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 싸우는 초보농부·
황칠나무 식재 이후 뿌리가 조금씩 활착되어 가는 가운데, 오랜만에 반가운 비가 내렸습니다.
메마르던 토양에 충분한 수분이 공급되며 어린 묘목들도 한층 생기를 되찾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식재 후 가장 중요한 활착 시기에 맞춰 내려준 비라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때맞춰 내려준 비가 황칠나무의 안정적인 활착과 건강한 생육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
작물

황칠나무
황칠나무를 심고 지금은 풀과 싸우고 있지만, 시간이 흘러 건강한 나무와 함께 저도 성장한 농부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