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5월의 세번째 맞이하는 월요일 이자 5,18 광주민주 항쟁 46주년을 맞는 아침 이기도 합니다. 그 날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 하지만 1980년 그날처럼 햇살은 곱게 떠오르네요! 여름 더위엔 대비 하시고 나오세요!
갯골이 점점 들어나는 바다 풀섶엔 언제 피었는지 샌머리 하앝게 흔날리는 삐비꽃이 햇살을 맞이하고 차창을 열면 찔레꽃 향기가 콧끝을 자극하며 무안도 함께 향기에 취하며 5.18 아침을 열어 줍니다.
아침 일찍 태극기 게양하고 잠깐 묵념 하고 나왔지만 오늘만 이라도 그 날 피로지킨 민주주의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겨 보시란 당부로 5,18 아침을 출발 합니다. 화이팅! 💧 D-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