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5월의 햇살이 가득한 5월의 세번째 맞이하는 주말 아침이 맑고 깨끗하게 시작 하지만 한낮에 무더위와 강렬한 자외선은 염두에 두시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장미의 계절답게 이제 장미꽃이 하나 둘 피어나고 힘겹게 차오르는 바다물은 갯벌을 잠식하고 진한 향기 내 뿜는 찔래꽃은 그 하얀 자태를 햇살에 피어내며 멋진 무안의 아침을 열어 줍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벌써 모기떼가 극성을 부리고 있어 모기에 물리는 일 없도록 방제 철저히 하시란 당부로 5월의 세번째 주말 출발 합니다. 화이팅! 🌞 D-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