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5월의 두번째 맞이하는 수요일 아침 짙은 안개가 끼어 있으나 대기는 깨끗 하지만 한낮엔 기온이 많이 올라 무덥다고 합니다. 무더위 대비 하시고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비온 뒤 들녘은 생기가 넘치고 바다는 새 색씨 고운 걸음 처럼 느리게 차오르고 하루가 다르게 익어가는 밀 보리는 누렇게 물들어 가고 수확된 양파는 밭골에 수북히 쌓이고 어느새 풀섶에 피어난 하얀 찔래꽃은 향기를 풀어 무안의 아침을 열어 줍니다.
안개가 겉히고 나면 강렬한 햇살이 무더위와 자외선를 발산 할 것 같으니 꼭 자외선 차단 하시란 당부로 5월의 두번째 수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 🗳 D-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