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비소식 때문인지 5월의 두번째 맞이하는 월요일 아침이 포근 하네요! 비가 내린다 하지만 밤늦게나 올것 같아 우산은 필요 없을 듯 하네요!
조각구름 사이로 햇살이 떠오르고 느리게 들어온 바다물은 한가득 들어차고
선명한 초록으로 물들었던 밀 보리 까끄라기는 어느새 누우런 빛으로 변하며 실록이 짙어진 산하와 대조되며 그 옛날 굶주림에서 벗어나는 반가운 신호를 보내며 무안과 함께 봄이 점점 익어가고 있네요!
낮밤의 기온차가 심하게 나면서 감기로 고생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출근 하실때 꼬오옥 겉옷 하나씩 챙경 출근 하시란 당부로 5월의 두번째 월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