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두번째 맞이하는 주말 아침이 바람 탓인지 차갑네요! 나가실 땐 겉옷 하나 더 걸치고 출근 하시기 바랍니다 .
짧은 봄이 순식간에 지나 가네요! 어느새 아카시아 꽃이 산주변을 따라 하얀 꿀낭에 꿀 가득 담아 향기로 벌 나비를 유혹 하며 무안의 봄날도 떠나 갑니다.
오늘이 어버이 날 입니다.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 한송이는 달아 들이고 출근 하시는지요! 딸이 내민 꽃송이 에 잠시 호사도 누려 보지만 막상 이순(예순)이 넘어 달아드릴 부모는 하늘 저 멀리 떠나시고 없어 잠시 부모님 생각하니 눈씨울이 뜨겁네요! 아직 부모님 살아 계실때 더 잘 하시고 꼬오옥 안부 전화 하시어 사랑하고 감사 하다는 말씀 전 하시란 당부로 어버이 날 아침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