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관리기 연료통. 문제가 많지요. 내부의 녹찌꺼기가 세족기도 막고 호스도 막아요. 그러면 시동이 꺼지고 한참 기다리면 몇미터는 갈 수 있고.... 연료통 교체하려고하니 정품이 43만원. 아니 이렇게 녹스는 연료통이 그리 비싼지. 제가쓰는 중국산 엔진의 연료통은 너무나 멀쩡한데, 아세아농기계제품은 사용자 뒤통수치는 상술을쓰나 싶습니다. 얼마전 갈아끼운 캬브레터는 144,000원. 에어필터용 투명프라스틱은 16,000원. 알고도 눈탱이 당하는게 국산농기계인듯 합니다.
내부가 녹슨 연료통은 떼어서 안에다 모래,흙 넣고 마구 흔들었습니다. 그렇게 녹을 없애고 코팅제(12,000원)사서 속에 냅다 뿌려서 재생시켜 사용중입니다. 2년동안 연료통 문제는 없네요.
관리기 플라스틱 연료통 비싸지 않는데요 저희 관리기는 원래 플라스틱 이였는데 16년정도 사용하니까 위아래 이음부분이 갈라져서 3년전에 34.000원에 교체했어요 특히 연료통엔 언제나 기름을 가득 채워 놓아야 관리기를 사용하지않고 보관할때 외부열에 의해 수증기가 생기지 않아 내부에 녹이슬지 않습니다
국산 농기계 회사들이 농민을 봉으로 아는가 봅니다. 정부에서 보조해준다고 개인이 그냥 구입하는 가격보다 더 비싼 값에 판매를 하고, 연료통에 녹이스는 제품을 판매해서 고장과 새 연료통으로 교체토록 해 이득을 취하는 기업이 과연 국민을 위한 기업인지 다시 생각 해 봐야 할 문제이네요. 국민들은 애국의 심정으로 좀 비싸도 국내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죠. 정부에서 나서 개선되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