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어느새 3월들어 네번째 맞이하는 월요일 아침 이네요! 이젠 아침 날씨도 포근함이 묻어 나며 낮엔 20여일 앞서 가는 봄날 기온이 될거라 합니다.
목련이 꽃을 피울려고 애를 쓰고 못난 머위꽃은 따뜻함에 앙증맞은 꽃대를 올리며 땅바닥에서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홍매화는 시들고 차오른 바다물은 갯벌에 자리를 내주며 찬란한 무안의 아침을 열어주고 있네요!
바다는 오늘까지 수위를 높이고 대지의 건조함은 점점 가속화 하고 극심한 기온차로 감기조심 불조심 하시란 당부로 3월의 네번째 월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