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촉촉히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며 3월의 세번째 수요일 아침을 맞이 합니다. 봄비 덕분에 먼지가 사라지고 기온도 많이 올라 포근 하지만 낮 기온은 많이 오르진 않겠네요!
답답했던 먼지를 씻어주는 봄비와 함께 물빠진 바다는 내리는 봄비가 적시고 곧 터질듯한 목련이 비에 젖고 승달산 깊은 골엔 운해와 함께 멋진 무안도 함께 젖어 갑니다.
타지방엔 오늘도 먼지 농도가 짙게 나타나고 있지만 복받은 무안은 대기질이 매우 양호해서 호흡하기 좋은 수요일 아침을 선물 하네요! 깨끗함 한가득 빗길 안전운전 하시란 당부로 3월의 세번째 수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