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3월의 두번째 맞이하는 주말 아침은 약간 차갑긴 해도 제법 포근함이 묻어 나네요! 약간의 안개와 서리가 내리긴 했으나 낮엔 따사로움이 가득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힘겹게 바다물은 차오르고 얼른보면 미우나 자세히 보면 예쁜 머위꽃이 피고 교회 울타리에 붉게 핀 동백꽃이 가로변엔 하얀 매화꽃이 피는 아름다운 무안이 떠오른 햇살에 더 아름다운 아침을 맞이 합니다.
강원도엔 폭설이 내렸다 합니다. 그래서 인지 기온차가 심하게 나타나고 있어 환절기 감기조심 하시고 아직도 불조심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네요! 감기조심 불조심 하시란 당부로 3월의 두번째 주말 출발 합니다.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