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3월들어 두번째 맞이하는 수요일 아침은 서리와 여튼 안개가 뒤섞인 몽한적인 느낌을 주며 차갑게 맞이 하지만 낮엔 약간의 먼지가 낀다지만 미미한 수준이라 따뜻한 봄날을 즐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살을 맞은 바다물은 느리게 차오르고 승달산 허리를 가르며 떠오른 햇살은 여튼 안개와 어우러 져 미소 띤 멋진 무안의 아침을 열어 줍니다.
청매화 꽃이 피는 아침 이지만 대기는 건조해서 산불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 불조심 하시란 당부로 3월의 두번째 수요일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