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는 국가의 근본이다·
2월의 세번째 맞이하는 주말 아침을 맞이 하네요!
어제가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우수 절기였네요! 우수답게 날씨는 한결 부드러워 활동 하시기엔 매우 좋은 날씨지만 서리가 내려 아침은 차갑지요! 낮엔 회복 하지만 먼지는 조심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이제 각자의 일터에서 추석때쯤 재회를 꿈꾸며 열심히 일 하실거라 사료 됩니다.
한가득 들어찬 바다는 이제 감태가 뒤덮은 초록 갯벌에 양보하고 들녘은 내린 서리에 움추린 양파 마늘잎은 한낮의 따사로움을 기다리며 무안의 아침을 열어주고 있네요!
날씨는 봄날같아 좋은데 낮밤으로 심한 일교차에 건강 유지에 어려움과 건조함이 지속 되면서 산불 우려가 크네요! 모두 감기조심 불조심 하시란 당부로 2월의 세번째 주말 출발 합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