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농사로 바꿈·
유리문을 이용한 미니틀밭ᆢ
기억하시나요? 오늘 완성 했습니다.
이웃에서 가지치기한 잔재물들과 굵은 통나무 몇개, 낙엽 등을 차곡히 쌓고, 그위에 음식물 액비 붇고ᆢ
중간중간에 발로 밟으면서 물을 흥건히 주는것도 일입니다. 무엇이든 다 날라와야 하거든요.
게다가 겨울이라는 점이 늘 변수 입니다.
퇴비도 좀 넣고 싶었는데ᆢㅎ, 암튼 날 풀리면 흙을 덮기전에 유기물을 좀더 보충해서 완성 시키겠습니다.
이번 추위만 가면 봄은 성큼 우리들 곁에 다가 올테죠?
이웃님,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