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방울이 만들어낸 초록빛 선물, 시골 농부의 작은 행복 🌱 하루가 다르게 푸르름을 더해가는 밭을 보고 있으면, 마음에 뿌듯함과 감사가 가득 차오릅니다. 😊 여름내 땀 흘리며 정성껏 도닥여준 배추는 어느새 싱싱하게 알이 차오르고, 비닐을 뚫고 씩씩하게 자라난 쪽파도 파릇파릇 인사를 건네네요. 고개 숙여 알알이 열매를 맺어가는 들깨를 보고 있노라면 ‘자연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 아침저녁으로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 속에서 흙냄새, 풀냄새 맡으며 작물 하나하나 눈맞춤하는 이 시간— 이게 바로 시골 농부만이 누릴 수 있는 진짜 보람이자 소소한 기쁨이 아닐까 싶습니다. ❤️ 올해 김장 농사도 자연이 주는대로, 정성껏 잘 보살펴서 결실을 맺어보려 합니다. 모두 가을 햇살처럼 풍성하고 따뜻한 나날 되세요! ☀️🥬
나도 농사 짓지만 할건 해야 할것 아니요 아 솔직히 나라에서 안해준건 또 뭐여 그만하면 됐지 언젠가 어디라고는 말 안하겠지만 농사 짓 겠다고 농토 빌려서 아스팔트 포장해서 그곳에 주차장 만들어 돈 버는 인간들 또 땅값 조금만 내렸다하면 그틈 타고 농지 매입해서 농사도 안 짓고 땅투기 하는 인간들 때려 접는건 잘하는거 아니냐고 그런거 조사해서 바로 잡겠다 고했지 늙어서 농사못짓고 아들들 한테물려준 땅 농사 안짓는다고 벌금 물리는건 아니던데 그리고 거 나이들고 농사 못지으면 농지은행에 맡기면 평당 얼마씩 정부가 돈주던데 뭐이 잘못 됐어요 그래서 젊은이 없는 시골 젊은이들 데려다가 나이들어 못지은 땅 젊은이들에게 빌려줘서 농사짓게 한다고 하는데 뭣아 잘못된 것이여요 젠장할 잘해서 농민들 살려 볼라고 해도 정부잘못 전부가 정부탓이여 정부 편드는건 아니지만 땅투기하는 안간들 땜시 이헌 사달이 났는데 투기꾼들 밀에 현혹 되지말고 좀 기다리는 미덕도 가져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