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만 농민이 선택한 1등 농사앱
경북청도 김상진
농민·초보자 농부 5년 차
추가한 이웃146명

배만 40년를 넘게 타다가 바다생활을 그만두고 이제 좀 쉬어야 겠다고 생각이 되어 정년을 퇴직하고 여행을 하려고 가방부터 챙겨...

게시글
자유주제·자유게시판
큰일났네요 경북의성 경남산청 산불 때문에
농부님들이 걱정입니다
산불조심 해야 겠습니다
불꽃이 티어서 다른쪽으로 불이붙어서 번지고 있습니다
이런일이 없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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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자유게시판
깊어가는 겨울 흰눈이 온통 지구을 마셔버리듯
덮어버린 하앟눈 세월은 참 빠른것 같다
어쩌면 깊어가는 겨울의 밤 그런 밤을 그리워하며
그리운 밤의 대화를 나누고 있는듯 조용한 밤을새운다
아침에 차문을 열고 흰눈이 덮어버린 풍경을 한장의 사진속에 담아 본다 봄을 기다리는 느낌 속에서 작년의 겨울은 이렇게 또 지나가고 있다 그리움은 언제나 가슴속에 남아 있고 눈덮힌 겨울속에서 봄은 또 다시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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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작물·영농일지
들깨.검정콩.땅콩. 대를 파쇠하고 로타리치고 3월 중순 현재 거름을 살포한 다음 2주가 지나면 다시 로타리 치고 나면 멀칭하고
나서 땅콩 고구마를 모종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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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자유게시판
봄은 찾아왔건만은 밭에
나가 올해는 뭘심을까 걱정이고 뿌리고 심어서
자라는 곡식들을 보면
예쁘기도 한데 세상에 나왔다가 꼭 거두어야 할
씨앗을 남겨놓고 떠나야
하는데 그씨앗을 남겨놓치 못한것이 조상에 죄를 지은 것 같아
마음 아프다 어찻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허전하고 쓸쓸함 만 가슴에 맵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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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자유게시판
팝모닝 회원님들이 많은 성원에 힘입어 점점 좋아지는 농사일에도 도움이 되며 농부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저같은 초보 농부도 많은 도움을 받으면서 음으로 양으로 직접적이나 간접적으로 도움을 받고 있었음은 부인할수 없습니다 지금도 제일로 잘통하는 그러닌까 농사정보는 팝모닝의 회원님들이 일등입니다
저도 팝모닝 회원이 된지
벌써 4년이 넘어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전국에 계신 농부님들의 조은도 많이 받아서 지금도 즐거운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올해의 봄도 슬슬 색싹이 돋아나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올해 농사도 대풍으로 행복한 웃음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하늘을 쳐다보고 새로운 년도의 땅을 내려다보면서 밭을 갈아
엎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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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고향집이 그리워
발길을 돌려본다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집 어머님의 모습이
닮았다는 생각이든다
소리없이 들어선
방 안에 고요한 정적만
흐른다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이 앞을
가린다 우두건히 서서
뭔가을 해야 겠는데
전혀 생각이 나지않는다
손수 쓰시던 전기 포트에
물을 부어 스위치를 켜본다 따뜻한 물한잔
따라서 후후불며 입을적신다
대충 어지러진 것들
그리고 청소라고 하는둥
마는둥 시간이 갔던 모양
밖은 어느 덧 어둠이 깔려있다 그렇게 밤을
맡이하고 어머님 품같은
이곳에 밤을 지내고 아침이 밝았다 창문 열고
바라본 순간 깜짝놀랬다 어제없었던 눈이 밤새
내렸는가보다 하앟게 덮어버린 눈 주위에 산도
들도 밤새 얼마나 많은 눈이 내렸는지 온 천지가 하얗다 앞마당에 장고방
장독위에도 흰눈이 소복히 쌓여있다
흰 눈이 날리던 보름 날
아침 머리에 수건를 쓰시고 눈을 젓히며 장을
뜨시던 어머님의 모습이
환상처럼 지나간다
장독위에 흰눈이 속복히
쌓여 있다 그리움이 목을
메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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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우리민족의 보름날입니다 어쩌면 정월 대보름 우리 조상들께셔 상징적으로 아끼며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듬고 감싸서
올해도 이땅에 드높은 곳에 아름다운 마음을
알리고 불밝혀 모든 사람
들에게 그리고 농부님들의 대풍을 기원하는 조상님들의 뜻을 기리는 행사로 하나가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달이 보름 지나고 나면 조금씩 조금씩 기울면서 둥근 달 박아지가 찼던 것을 비우는 그법을 달을보면서 가르침을 전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우리 조상들의 교훈은 매일 매달 매년 이렇게 알려 주셨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과 쌀두지가 차면 조금씩 나누며 비울줄아는 마음이 변함없기를 조상님들에 교훈를 져버리지 말며 함께사는 그리고 보름달의 교훈을 아무리 어렵더라도 잊지 않기를....
보름달과 보름달집불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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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제·자유게시판
설 우리 조선의 땅 조상들이 땅을 일구어
땀흘러 일해 가을을 맞이하고
조상님들 앞에 햇쌀로 밥을짓고 떡을 빗어 조상에 제를 올리고 묘사를 모시고 하늘에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이런 가슴으로 참된 마음으로 깨끗히 목욕제게를 하고 자식들를 위하여 그리고 경위로운 땅의기운을 위해서 제를 올린 설 명절
이날처럼 만 같은 마음으로 모두가 살아 가시길 바랍니다
조상님들께셔 흰 도포를 입으시고 백옥같은 마음으로 우리에 삶을
이끌에 주셨던 사랑으로
모두 영원하시길 두손을
모아봅니다

추사 김정희 선생님의 산수화 세한도를 올려봅니다
사진도 한점 그리고 손수 조각한 판화 한점도 함께 올려봅니다
선하고 좋은 감정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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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님의 자유주제·자유게시판 작성글 사진
설날 계획 공유해요
멋진 여행 계획을 세워서
모처럼 가족들과 어디론가 떠나보려는 부픈 마음이 있었는데 해외 가서 돈써봐야 한국이 손해고 미국돈이
없으면 한국이 타격이 크다하니 될수있으면 대한민국 어디라도 좋은곳을 찾아 떠나기로 했는데 여행이라는 것은 모든것이 잘맞고 편안한
마음과 기쁨이 함께 해야
만이 좋은 여행이 될수있습니다 그런데 그만 올해는 여행도 사람사는 모습도 모두 접어 두기로 했습니다 뭐 이런 글을 꼭 올리고 싶은 마음은 없으나 나에게는 억눌한 그날의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땐가 잘 기억이 나지 않치만 5월은 맞은것 같습니다 나이도 절었을때고 이곳저곳 좋은 여행을 하고 마지막
즐겁고 재미있는 여행을 끝내면서 광주 무등산을 내려오다가 죽을뻔 봤던 그때의 그 악몽은 그리고 죽어 있던 그 사람들 태극기 한장덮어서 늘어져있던 시민들 지금도 가슴 깊은곳에 남아서 마음에 병을 앓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무섭고 어두운 터널을 벗어날 이쯤 또다시 그때와 같은 일이 눈앞에 보이려 했을때 온몸이 굳어져버린 것을 느끼며 이런저런 핑계로
나만 빠진 올해의 여행을
가족들만 보내고 말았습니다 지나간 것들을 잊으려 몸부림을 쳐 보지만 그때의 그 악몽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이제는 두번다시 대한민국 이 나라에서는 그때 처럼 악마 같은 비극이 없어으면 하는 바렘으로 이 글을 올려봅니다
새해를 맞이 하면서 좋은 글을 올리지 못한점을 양해해 주시길 바라면서
새해는 모든 분들이 행복
하고 따뜻한 한해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특히 농부님들 건강하시길 두손 모으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깊은 마음으로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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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님의 설날 계획 공유해요·참여글 작성글 사진
나만의 건강관리 비결
아침에 침실어서 눈를 뜨면 양팔 쭉 뻣어서
방바닦이든 침대든 두팔를 바닦에 힘을주고 두다리를 바로 붙여서 모은 다음 천천히 위로 올린다 이때 최소한 45도 각도로 하면 더욱 좋치만
90도 각도로만 올려도 혈액 순환이 잘됩니다 소요시간 2분정도 잠시 두다리를 내렸다가 2~3회 정도 하면 혹시 허리가 아프신 분들도 참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전신에 그러닌까 아래에 위로 올라오는 혈액 순환이 잘 안되는 분들은 더욱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이때 주의 해야 할것은 두다리가 버려지거나 두 발이 바닦에 붙지안으면 안됩니다 사진올려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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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진님의 나만의 건강관리 비결·참여글 작성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