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40년를 넘게 타다가 바다생활을 그만두고 이제 좀 쉬어야 겠다고 생각이 되어 정년을 퇴직하고 여행을 하려고 가방부터 챙겨서 마음에 준비를 하고 좀있다가 여행을 떠나려고 했는데 사연이 깊은 작은 텃밭이 우연찮게 생기는 바람에 농부도 아닌 농부가되어 버렸습니다
농막 바닥에 작은 자갈을 깔고 씨멘트 준비 작업을 하고 있어여
현재 농막 옆에 직은 창고 를 짓고있어요
작물은 없고 농막을 짓고 있습니다
마늘 약하고 콩대 들깨대 대라는 대는 모두 모아서 파쇠 하려고 준비했으며 농막은 허가가 나야지 아직 소식이 없어요 준바는 끝났는데 읍에서 아직 연락이 없음요

재배하는 농사는 없고 농막짓고 온상 만들고 있네요
비닐하우스 짓고 지금부터 비닐하우스 에 무슨노사를 할까 생각중 입니다

마늘 오늘은 아침일찍 아모니아수 살포하였음
고추 땅콩 들깨 대를 파쇄해서 밭에 뿌리고 로타리 하였음!
서리태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검정콩은 역시 수확 량이 적다는것입니딘

아직도 검정콩 타작하기가 멀었어요 12월 중순까지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익어가는 콩대만 잘라서 콩 콩을 수확 하고 있습니다

날짜가 달력에 30일 밖에 없네요 8월은 31일까지 있습니다 잘못 작성되었네요
들깨.검정콩.땅콩. 대를 파쇠하고 로타리치고 3월 중순 현재 거름을 살포한 다음 2주가 지나면 다시 로타리 치고 나면 멀칭하고 나서 땅콩 고구마를 모종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