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 대하여..
홧김에 한말이 후회가 될때가 있고,
생각없이 한말이
고통이 될때가
있습니다.
그말은 하지말걸,
조금만 참고 넘길걸 그랬다는 생각에,
나중엔
주어담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말(言語)은
늘 조심하고 신중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내가 한 말이
서로의 마음에
상처로 남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말하기전에
먼저 생각하고
해서는 안될말은 가려서 해야 합니다.
우리 인체는 과학적으로 창조된 걸작품 입니다.
혀가 함부로 한
말이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치아로 울타리를 둘렀고,
가죽으로 입술을
만들었습니다.
정제(整齊)되지 않은
말을 삼가하라는
뜻입니다.
말을 퉁명스럽게 하면 말투가 되고,
예쁘게 말하면 말씨가 되며,
교양있는 말씨는 말씀이 됩니다.
예쁜 말씀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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