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 일 화요일
폭염속에서 한주의 시작 월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조석으로는 조금
풀린듯 합니다
극한 더위가 세상을 달구는 날에도
서로를 향한 마음은
시원한 바람이 되어 흐릅니다
한 줄기 비를
기다리는 대지처럼
우리의 마음도
따뜻한 위로와
배려를 기다리지만
함께 나누는 정과 소통이 있어
뜨거운 여름도 견딜 힘이 됩니다
서로의 마음 한편에
오래 머무는 소중한 인연
그 이름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는 사이입니다
오늘 이번 한주도
시원한 그늘 같은 평안 속에서
건강과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