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텃밭농사·
오늘도 어김없이 폭염으로시작하는 불타 는 월요일 이네요.
무더위를 피해 텃밭으로 이른새벽 에 힘차게 애마와 함께 달려봅니다.
6시 현장도착 시원한 어름물 한모금 마시고현장에서 작업할 내용을스켄 하고 풀과의전쟁을 시작하네요.
낫으로베고 호미로 풀뽑기도하고 호박 몇개 수확도 했네요.
땀이 비오듯한다는 말뜻을몸소체험 하며숨차게 열심히 했네요.
잡초가 너무무성해 소농기구를자주 분실하는 아품?도 있지만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전 현장철수하는게 기본이네요.
여러곳의 안전문자 받으며 미안한 마음도생기고 내몸도 챙겨야 하니까?
7월도 이제 이번주가 마지막 빠른 세월을 탓하기전에 남은 며칠이라도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봅시다.
제일젊은 오늘 하루도 마음속에 하고푼일 하나는 실천해 봅시다.
아직은 열대야로 이어지진않아 다행스럽지만 온열질환 조심하시고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세요.
많이덥네요.시원한 하천물가에서 커피한잔 드시며 여유도 가져보세요.
취미생활로 산야초 채취 담금주 했는데 이젠 사양삼재배농가가 많아 선산에서 즐기며 텃밭농사 조금 짖고있네요.
안전조심 하시고 덤으로 쉬어 가며 즐기시며 하세요.
건강이 제일이네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