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시원한 바람도부는 아침인데 한낮 에는 무덥다는 안전문자가 오네요. 우리네도 비내리면 비맞고무더우면 무더 위와 겨뤄보기로한 극기 훈련 의날 평소 보 다 두배의 시원한물과 간식을 준비해 영동송호리 둘레길 을 걸으며 무더위 극기 훈련을 하고왔네요. 숲속에는 시원한그늘도 두꺼비도 장수벌레도 영지버섯 이름모르는 버섯들도 제법 자라고 있에 계절의 변화를 보고왔네요. 그늘없는 도로 변 걷기는 극기훈련의 참 맛을 맞보구왔네요. 비오면 쓰려던 우산을 양산처럼 요긴하게 쓰고 무더위의 참맛을 톡톡히 느끼고 왔네요. 맘껏 땀흘리고 시원한 에어컨앞 에서 서리태 콩국수의 맛은 안먹어 본 사람은 모름 니다. ㅋㅋㅋ 이렇게 무더운날씨에도 좋은사람들 과 함께하는 극기 훈련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 할수 있었네요. 좋은 날 보내세요. 장마기간에 폭염 열대야 습하고 무덥지만여유롭게 극복하시고 웃음이 넘쳐나고 덕담나누며 좋은 추억 만들어 보세요. 많이덥네요. 저희같이 무리한 극기 훈련은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