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좋은 아침 창문을 활짝열자 비방울이 확들어오며 시원한 바람 도 훅 들어오는 비모닝 이네요. 간밤에 많은비가 예보되였으나 예상밖의적은비가 내리며 아침을 맞이했네요. 오늘도 걸으며 즐기는날 비예보는 있어도위험지역을 피해 대청호주변 둘레길을 산책 하며 낚시를 즐기는ㅈ분들도 카페에서 커피를즐기는 분들도 각자의 취미활동을 즐기는 분들이 많이있네요. 비가 내리다 폭염의 열기와 더위로 변해버리자 출발할때 쓰던 우산이 햇살을 가리는 양산으로 변해버린 웃픈 추억이 되는 순간이네요.ㅋㅋㅋ, 갑작스런 햇살로 파란하늘에흰구름 을보며 주변경관을 둘러보니 너무 아름답고 마음에 여유가생겨모든게 풍요로운 모습농경지에 심겨진농작 물 들의 성장을 보며제일젊은 오늘 맘껏 즐기고 왔네요. 벌써 초복 이네요 . 회원 한분이 낚시취미가있어귀한 쏘가리 를 낚아와 맛있는매운탕 으로 복 다림 잘 하고 더위 이겨낼 영양보충 맘껏 하고왔네요. 낮에 못해 아쉬움이 남으면 퇴근후 집에서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초복 지나면 많이덥게지만 시작이 반 벌써 여름도 우리곁을 많이 지나갔네요. 힘내시고 홧팅합시다!